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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 ON] 서용원 전문가의 12/21 증시전략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6-12-21조회수 : 615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황>
미국 증시는 이탈리아 정부가 부실은행 지원 목적으로 200억 유로의 추가 차입 승일을 의회에 요청했다는 소식에 금융주가 상승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미 증시 같은 경우 최근 실적시근이 다가오면서 기업들의 실적이 개선세가 이루어지면서 달러강세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로인해 다우지수가 2만 포인트 가까이 다가서는 모습을 보였고 지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유럽 은행중 BMPS가 ECB의 자본확충 기간 연장을 거절했기 때문에 25일 안으로 50억 유로에 달하는 자금을 확충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에대한 리스크도 존재한다. 이러한 리스크도 존재하지만 미 증시는 결국 실적과 경기 개선세에 힘입어 상승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전략>
MSCI한국지수는 0.00% 상승했고, MSCI이머징마켓 지수는 0.34% 상승 마감했다. 오늘 한국증시는 반도체와 은행주 중심의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우선 유럽 이탈리아 은행들의 리스크가 해소되었다는 점에서 유럽, 미국 증시에서 은행주가 상승을 주도하는 흐름을 보였고 최근 금리인상 이슈로 인해 실적 개선세의 기대감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자리는 신규접근 자리보다는 보유자 영역으로 대응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더나아가 최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연일 상승을 이어가며 한국의 시가총액 상위를 이루고 있는 반도체 없종들의 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21일 미 증시 마감 후 발표하는 마이크론의 실적기대감도 한몫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달러 강세 원화 약세로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점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대형주는 지수 방향성 기준으로 삼고 모멘텀이 강한 중소형주 중심의 매매가 유효해 보인다.

관심주: 파루(043200)/옴니시스템(05754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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