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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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12-21조회수 : 88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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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최근 선진국 증시와 신흥국 증시의 흐름이 다른 모양새이다. 트럼프당선이후 전체적으로 반등상승을 보여주다가 FOMC전후로 선진국은 좀더 상승랠리를 이어가는 모습이고 신흥국들은 상승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비실비실 눌림형성과정이다. 대만가권지수와 코스피지수는 신흥국으로 분류되지 않기에 어중간하게 선징국증시를 따라가는 밸런스 과정이 나타나고 있다는점이다. 특히나 최근 원화가 달러대비 약세국면으로 가는 구간에서 외국인의 증시 매물압박이 거의 없다는점이 특이동향이다. 과거 사례를 보면 원화약세구간에서 외국인들은 증시에서 매도압박을 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환차익의 노림수까지 일거양득인데 왜 지금 구간은 외국인이 증시에서 매수우위로 유지하고 있는가? 이부분이 향후 해결될 숙제일것이다. 필자가의 분석으로는 배당과 관련된 흐름으로 외국인이 년말 배당수익을 노리고 차익매물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특히 향후 실적개선과 트럼프정책의 기대감이 높은 업종들로는 지속적으로 매입을 해주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봐야하는데 여기서 해외증시의 선진국들이 단기 상승랠리가 과열인듯한 지점에서 차익매물과정의 흐름의 타이밍이 나오지 않았기에 국내증시도 그 흐름 밸런스에 맞춰 야금야금 엉금엉금 지수 올림을 이어가는게 아닌가 싶다. 따라서 향후 배당락이후라면 1월에는 외국인들의 현물매도세가 출회될 가능성이 있을수있다는 점에서 현시점에서 급격하게 달라붙는 추격매수보다는 지수전략으로는 눌림목을 지켜봐야함이 합리적인 상황판단이 될 것으로 보이는 바이다. 최근 시장에서 주도주의 변화가 나오고 있다는 언급을 누누히 해드렸다. 대표적으로 철강업종의 강세에 주목하자는점을 다시 한번 부각하는 바이다. 향후에도 눌림형성과정이 있을시 철강업종은 주도적 성격으로 내년 장세에서 빛날 가능성이 높게 보여지는 뷰이기에 추세적으로 유효한 전략을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속적으로 유지하는게 옳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금일 장출발은 매우 강하게 시작하였다. 장중 치고 나간 종목들이 철강업종과 화학업체 일부 IT주들이다. 그런데 여기서 키포인트가 무엇이냐면 금일 삼성전자와 은행주의 장중 고점형성이 거의 다 나온상황이란점이다. 이들은 오늘 급격히 상승흐름을 이어가는 장중모습이 아닌 고점돌파의 힘이 빈약함으로 나온다는점이다. 그렇다면 자동차와 IT의 힘이 없는 상황에서 장중 지수가 더 상승전개를 강하게 이어가기엔 역부족일 가능성이 높다는점을 주목해보시기 바란다. 시작은 창대할듯하였으나 실은 별볼일 없는 장중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싶다. 개별주들은 금일 내용이 부실하다. 특별히 개별적 이슈가 아니면 전체적으로 숨고르기 형태의 개별주장세가 형성될 하루이다. 선물데일리 시황지수는 금일 중요한 가격저항점이 261.00이다. 이부분을 아침 진짜시황 브리핑에서 설명을 해드렸다. 장중 불과 10여분만에 도달한 상황 그렇다면 돌파의 에너지가 강하게 나오기보다는 그 지점에서 저항과 힘의 충돌의 싸움이 나올것이 뻔한 포인트로 보시면 된다. 장중 강하게 오름을 유지하는 날이기보다는 윗꼬리를 달면서 양봉마감해주거나 아니면 음봉전환으로 눌림이 형성되어 마감하는 하루로 보여지는 바 오히려 장중 오전장에 상승파동우위가 형성되었더라도 장중흐름으로는 눌림파동의 매도우위 흐름의 전환이 될수도 있다는점을 눈여겨 보시기 바란다. 금일 중요한 지점의 싸움터는 261.00 / 260.30 /259.70으로 보이는 바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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