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 ON] 서용원 전문가의 12/22 증시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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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6-12-22조회수 : 7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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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황> 미국 증시는 다우지수가 20000P 가까이 다가서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현하며 소폭 하락하며 마감했다. 특히 이탈리아 최대 은행이 BMPS가 유상증자를 비롯한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자본 확충을 시도했지만 이에 미치지 못한 자본이 모집되어 은행주 중심의 하락세가 이어지는 모습이였다. 하지만 BMPS 자체적으로 자본확충을 불가능 했지만 새로운 총리인 파올로 젠틸로니가 은행 부실을 차단하기 위한 예방으로 200억 유로 자금 조달 요청이 상하원 모두 통과되어 정부의 도움으로 ECB가 요청한 자본확충 기실 시안은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이탈리아 은행 부실이 은행주들의 냉온탕을 오가게 하지만 단기간 악재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다우지수는 20000P 에 대한 부담감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장 마감후 발표한 마이크론의 실적이 양호하게 발표되어 시간외에서 8%가까이 상승한 점에서 한국증시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투자전략> MSCI한국지수는 0.49% 하락했고, MSCI이머징마켓 지수는 0.42% 하락 마감했다. MSCI지수와 미국증시가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지만 시간외에서 발표한 마이크론의 호실적은 한국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흐름으로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될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최근 원화 약세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한국증시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행이 아직까지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 외국인의 수급을 살펴보면 현물에서의 매수세는 급격이 감소하고, 선물에서의 매수세는 합성에 의한 매수세로 예상된다 그렇기 때문에 코스피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이 나타나기 어려워 보이고 한국증시가 강한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원달러 환율이 강세로 전환되는 흐름을 확인해야 할 것이다. 지속해서 상승을 보인다면 여전히 대형주에 대한 경계감을 가져야할 것이고, 중소형주 모멘텀이 강한 종목으로 포트를 구성해야할 것이다. 관심주: 팜스토리(027710)/옴니시스템(05754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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