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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바닥권에서 급등을 준비하는 종목들을 발굴하자
작성자 : 전략플러스작성일 : 2010-03-19조회수 : 1,000 -
[문동환 전문가의 "전략PLUS"] 


[투자전략]


수요일 과도한 상승으로 인해 어제는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며 마감하였다. 하지만 단기 지지라인인 1670선을 지지한 만큼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어 보인다. 지수가 하루 더 쉬어갈 수는 있겠지만 외국인의 현물매수가 강한 만큼 1700선을 터치도 못한 채 맥없이 후퇴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상방마인드는 계속해서 유지하시기 바란다.

지수가 많이 오를 때 보다 지수는 안정적이면서도 종목별 움직임이 강화될 때 계좌는 더욱 불어난다. 보통 시장수급은 살아있고 지수는 저점을 높여가는 박스권 흐름을 보일 때 이러한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데 최근의 시장이 이러하다. 그러므로 이렇게 수익내기 쉬울 때 확 밀어붙이도록 하자

[업종과 테마]

전날 테마주에서는 전기차 테마주들의 낙폭 과대후 반등, 우주항공주들의 강세,철도테마주들의 선전이 눈에 띄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화끈함이 부족해서 큰 수익은 나오기 힘들었다. 조선선재,이미지스등이 하한가로 주저 앉으면서 기세가 한 풀 꺽였지만 여전히 시장은 개별주들이 판을 주도하는 모습이다.

전반적으로 큰 손들이 움직이던 테마주들이 대부분 시세를 분출 하고 조정이 시작되었거나 조정을 앞두고 있다. 따라서 테마주 위주로 투자하는 분들은 기존 테마주는 철저히 단기매매로 대응하면서 새로운 테마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보통 급등했던 종목들이 고점을 확인하는 징후가 나타나면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 중에서 급등을 준비하는 종목들이 많이 생겨난다. 이런 종목들은 안전하기도 하면서도 수익이 나면 크게 나는 장점이 있는데 이런 종목들은 조만간 유료회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므로 기대해 보시기 바란다.

문동환(전략플러스) 전문가는 이데일리TV 방송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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