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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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6-12-26조회수 : 1,2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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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난주 마감한 뉴욕증시는 도이치뱅크 합의금 감소 소식과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상황에서 관망세를 보이며 3대지수 모두 강보합 마감하였다. 도이치뱅크와 美법무부가 당초 140억달러 벌금부과에 대해 68억달러 감소한 72억달러에 합의했다는 소식으로 도이치뱅크에 대한 리스크 감소요인이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으나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도와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거래량 감소를 보이며 숨고르기 장세를 이어갔다. 금주도 크리스마스 연휴와 더불어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휴가를 떠난상황에서 적극적인 시장참여보다는 관망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지난주 마감한 국내증시는 지속된 원/달러 환율 급등에도 금융투자의 차익거래 매수와 연기금의 저가 메수세 유입에 코스피는 0.17포인트 상승한 2035.90 포인트, 코스닥은3.82 포인트 상승한 619.75 포인트로 마감하였다. 낙폭과대주 순환메와 독감환자 급증에 따른 불안감으로 제약,바이오주 강세를 보이며 각개전투식 개별장세를 보여 금주도 베당락에 대한 부담에서 가벼운 개별주 들의 움직임이 좀더 전개될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17년 CES를 앞두고 IT부품주를 비롯한 관련주들의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파트론(091700) ISC(095340) 와이솔(122990) 크루셜텍(114120) 한세실업(10563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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