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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6-12-26조회수 : 991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올해 마지막 월요일 장세이다. 한해를 되돌아보면 올해 증시에서는 과연 무슨장이였나 싶은 생각에 잠시 잠깁니다. 지수는 상승장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많은 종목들이 하락의 변동을 확대하였고, 표면적으로 상승을 안한게 아니라 오른게 보이는 장이긴 한데 그렇다고 유동성장세의 힘이라고 보르기에도 모호하고, 경제성장의 실적장세라고 보기에도 무리가 따르는 상황.

결국 올해를 살며시 정리해보면 반도체 및 낙폭과대 대형주의 저평가해소국면 저가매수에 의한 상승반등장세라고 표현하는게 어떨까 싶다. 주도적 상승종목은 사실상 고점에서 강한 차익실현 및 고점변동을 확대하였으며, 업황의 불투명성이 커보였던 현대중공업.현대건설.철강주등은 오히려 강한 반등으로 주도하였다는점. IT내에서도 유독 삼성전자(005930)위주로 상승을 주도한점등이 대다수의 개인투자자분들에게는 수익률 장세에서 크게 와닿지 않는 한해가 아니였나 싶다.

증시에서 전체를 아우르는 장세의 형성이 아닌 일부 대형종목에 집중된 아이러니한 흐름으로 힘겹게 증시가 2000P를 버텨내는 한해가 아니였는가 여겨지는 바이다. 코스닥은 오히려 더욱 힘들게한 흐름의 장세였기에 올해는 살아남은 자가 강한자이고 살아남은 자가 올해 칭찬받아 마땅한 투자자의 전략적 대응의 결과가 아니였는가 생각이 되는 바이다.

금일은 소강국면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라고 보여지는 바이다. 뚜렷한 모멘텀의 상하움직임의 변동을 주는 업종이 부재한상황이기에 전반적으로 배당락직전까지 시간끌기의 질질 장세가 이어지는 흐름이라고 보여지는 바이다. 수급적으로 강력한 변동을 줄 요인의 상황도 아니란점에서 특별한 장세의 종목흐름보다는 전체적으로 쉬어가는 흐름속에서 차분한 년말을 맞이하는 모습이라 하겠다.

선물데일리 시황지수는 금일 259.40 /90의 상단과 하단은 257.90의 하단 이 범위내에서 조용히 흘러가는 마디 흐름이지 않겠나 예상되는 바이다. 미지근한 물처럼 흘러가는 흐름의 장세로 예상이 되는 바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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