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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6-12-29조회수 : 1,078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주택지표 부진와 이탈리아발 리스크 재부각되며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11월 잠정주택판매지수가 전월대비 2.5% 하락한 107.3을 기록해 전망치 0.5% 증가에 크게 못미치는 예상밖의 부진을 보여 내년도 상반기 주택시장 전망이 하향될수 있다는 부담이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으며 이탈리아 BMPS의 구제금융 규모증가가 타은행권으로 확대될수 있다는 부담도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투기적 수요에 의해 급등한 증시가 고점에서의 기술적 조정은 당연한 수순으로 내년도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기위해서도 기술적 조정은 필요하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배당락에 대한 기술적 부담으로 코스피는 -17.68포인트 하락한 2024.49포인트로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8.89포인트 상승한 627.27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예상대로 코스피대비 상대적으로 배당락 부담이 적은 코스닥 시장의 수급이 원활하게 유입되었고 ,바이오,제약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형성돼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시장도 배당락 부담에 조정은 보였으나 지수선물은 0.9 포인트 상승하며 최근 강세를 유지해 현,선물 괴리차는 감소할 전망이다.

또한,올 한해동안 외인들이 11조2천억이나 순매수하며 우리 증시 버팀목 역활을 했다는점에서 내년에도 외인들의 수급이 형성되는 종목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재료와 특징주 : 락앤락(115390) 동아에스티(170900) 두산밥캣(241560) 하림(136480) 삼천당제약(00025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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