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
|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7-01-02조회수 : 1,070 -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난주 마감한 뉴욕증시는 러시아와의 외교적 마찰과 연말 수익확정 심리작용으로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美정부가 지난 29일 러시아의 대선개입 의혹에 따라 외교관35명을 추방하고 2개 시설을 폐쇄하는 제재안을 발표해 외교적 마찰에 대한 우려가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고, 애플의 1분기 아이폰 생산량 감소 전망도 연말 수익확정 심리에 따른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새로운 악재가 아닌 이미 시장이 예측했던 상황에서 기술적 조정의 빌미로 판단되며 트럼프 취임전까지는 상승추세는 유지될 전망이다. 지난주 마감한 국내증시는 美증시 조정소식과 기관의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1.97 포인트 상승한 2026.46포인트, 코스닥은 4.17포인트 상승한 631,44 포인트로 마감하였다. 배당락이후 1월 효과 기대감에 코스닥 시장은 수급이 개선되며 추가 반등세를 이어가는 긍정적 흐름이나 한미약품의 기술수출 반려소식은 향후 제약,바이오업종의 추가 반등시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지금의 코스닥 시장 반등은 추세전환이 아닌 기술적 반등으로 판단되며 오버슈팅에 의한 650선 진입시 단기적으로 기술적 대응이 필요하다. 또한 올 한해도 재료가 수반되는 제한적 업종과 종목군의 차별화 장세는 지속될것으로 전망돼 미국발 훈풍이 기대되는 산업재,소재 업종과 4차산업 관련주, 대선관련주에 대한 지속적 관심이 중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대림산업(000210) HB테크놀러지(078150) 아모텍(052710) 아이씨디(040910) 인포뱅크(03929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이데일리ON] LIG투자증권 1/3 전략시황 | ||
| 다음글 : [이데일리ON] LIG투자증권 1/2 전략시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