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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깨어날 시점, 포트폴리오에 편입 할 유망주는?
작성자 : 이소장작성일 : 2010-03-19조회수 : 1,064 -
[이복로 소장의 ‘아침을 여는 전략’] 

[향후 전망]


최근에 원/달러 환율이 1130원으로 하락 횡보 추세를 보여 주고 있다. 달러 약세 기조까지 이어 지며 외국인들 코스피시장에서 강력한 현물과 선물 동반 매수가 이어 지고 있다. 2월에 소폭 순매도 후 3월에는 매수세가 거세지고 있다. 현재까지 순매수 금액이 3조 8200억 정도 이며 그 동안 매도 헷지 했던 선물 16000개도 거둬들여(환매수하여) 4300개 남아 있다. 그 만큼 한국 증시를 밝게 보고 있는 상황이다.

그 동안 조정시 핑계 거리로 써먹었던 그리스 악재나 중국 금리 인상이나 위안화 절상, 미국 경기 문제, 영국 부동산 문제 등 단골 메뉴는 증시가 오르니 쑥 들어가 거론 조차 되지 않는다. 유럽 차트나 다우, 나스닥, S&P500 챠트 신고가 모습 보시면 이해가 될 것이다.

금리인상 역시 걱정할 문제가 아니다. 금리인상 기간에 주가는 오르는 추세 상승기였고 경기 고점 찍고 금리 인하 시기에 주가는 하락 추세기 였다. 경기가 회복되고 있기에 선재 대응으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앞으로 금리을 인상 한다면 증시가 추세 상승 할 것 이다. 금년 저점 1549p를 깨지 않으면 대세 상승 추세에는 문제가 없다.

이번 파동을 보면 금년 고점 1/19일 1723p에서 저점 2/8일 1548p까지 하락폭은 -175p이다. 61.8% 반등치가 1656p이다. 일시적 충격파라면 이부근에서 재차 하락 했어야 맞으나 오히려 지지(지난주 1주일 저점 1653p,3/8 갭상승 지수 지지함) 받았다. 제반 이평선들이 우상향 상승 추세이다. 지난 번 반등 1파동 고점 1634p을 깨지 않으면 상승 갭 자리를 메우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동안 엄청나게 매도한 개미들이 단기 지수 조정시 매수 하러 올 것이기에 크게 조정 않 받는다고 보야 될 것이다. 외국인 매수가 존재 하는 한 하락으로 보고 미리 행동 할 필요는 없다. 일시 1645~1655p 조정시 주말~내주 초에 강력 매수와 매수 하기 싫으면 보유 해야 한다.



[투자전략]

금요일(3/19) 코스피지수 기준은 1677p이며 강보합 반등 출발 이후 상/하방에서 흔들기(변동성) 장세가 예상되고 일봉은 음봉 전망 한다. 금요일 기준 1677p를 오전이나 종가상 지키면 선물과 현물 매수 보유하여 추가 반등에 대비한다, 못 지키면 현물 관망, 선물 매도하여 1차 지지선 1665p 지키고 돌아서면 현, 선물 매수 하겠다, 못지키면 관망하여 2차 지지선 1646p에서 지지시 매수한다.3차지지는 1634p이다. 1차 저항은 전고점 1723p(선물227p) 정도 목표로 하며 여기 돌파시 보유 홀딩 하겠으나 돌파 실패시 역시 현물(선물) 매도 하겠다. 향후 1723p 돌파시엔 1859p를 향한 추세 상승에 대비한다. 아래 일봉 챠트 보시면 돌파 상승갭에 뻘건 밑꼬리 대량 개래 양봉 이후 살짝 숨고르기인데 조정시 주말~내주 초 매수로 접근 한다.

[참고]

이번 1645P 전후에서 우량주로 하이닉스(000660), 더존비즈온, 현대미포조선, 대한항공 등 우량주와 코스닥 우량주인 AP시스템(054620), 엘엠에스, 이오테크닉스, 잉크테크, 에코프로 등을 편입 하였다. 이미 큰 수익을 내고 과열권에 있는 전기차 관련주는 전량 매도 하였다.

지난 주말 만기 이후 일시 조정을 예상 하였고 이번주초 일시 조정시 코스피 1645p 전후에서 월~화요일 선물 215.5~216.5P에서 강력 하게 매수 오버한 후 어제 목요일 1680~1685p에서 전량 매도 재차 주말~내주초 조정시 재편입 예상한다. 금년 4~6월 2분기 강세장을 예상하여 대형주와 개별주를 50 : 50 으로 비중 조절하여 포트를 다시 짤 것이다.

2~3주전 5100원~5300원에서 이데일리온 무료 회원님들을 위하여 공개 추천한 AP시스템(054620) 6200원 현재 20% 수익 상승 중, 혹시 매수 하신분들 5800원 깨면 매도하고 지키면 지속 보유 합니다.




[유료 ARS 추천]060 - 800 - 2200 전화 > 연결 1번 > 503번[이복로소장]

이복로 소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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