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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7-01-06조회수 : 1,171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마감한 뉴욕증시는 엇갈린 고용지표와 환율 변동성 확대 부담으로 다우존스와 S&P500지수는 하락,나스닥은 상승하는 혼조세로 마감하였다.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만5천건으로 집계돼 43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긍정적 소식이 전해졌으나 12월 민간고용지표가 전월대비 6만2천건 감소한 15만3천건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감을 충족하는데 미흡했다는 소식이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다.

또한 중국정부의 자본유출 차단 검토소식으로 달러인덱스 급락하는 등 환율변동성 확대가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단기 변동성은 확대 될수 있으나 그들만의 리그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美증시 상승 소식에도 불구하고 연초부터 지속되는 기관의 매도세에 코스피는 -3.69포인트 하락한 2041.95포인트,코스닥은 2.69포인트 상승한642.48 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삼성전자가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 물량 출회되며 지수 조정이 나왔으나 그동안 소외주들의 순환매가 진행된 점은 그나마 긍정적이다.

특별한 모멘텀이 없이 파생시장이 지수 상승을 이끌어 오버슈팅이 빠르게 진행되면 그 휴유증만 더 커지기 때문이다.

그래도 연초 조금씩 기대감이 살아난 시장분위기속에 메이저 수급이 집중되는 종목군에 대한 눌림목 자리는 충분한 기회를 준다. 특히 환율변동성으로 눌림목이 깊어지는 수출주에 관심을 가져보자.

재료와 수급 특징주 : 대웅제약(069620) 삼천당제약(000250) 삼성중공업(010140) 두산인프라코어(042670) 락앤락(11539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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