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명현진]명쾌한 주식전략으로 명쾌한 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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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7-01-26조회수 : 1,2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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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어제와 오늘 장 시작 전 세계 증시를 보면 미국증시(다우산업 +0.78%. 나스닥 +0.99%)는 트럼프 경기 부양 기대감과 기업 실적 호전으로 다우가 사상 첫 2만을 돌파하였다. 유럽증시(주요국 평균 약 +0.6%)도 주요기업 호실적에 상승 마감하였다. 중국증시(상해종합지수 +0.22%)는 성장 기대감에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국내야간 증시는 MSCI(+1.09%), 야간선물(+1.35) 모두 다우산업 2만 돌파에 힘입어 상승하였다. 전체적으로 해외야간 증시는 미국과 유럽에 기업실적 호조로 긍정적 흐름을 보였다. 우리나라 증시는 코스피가 2,050P 돌파 후 투신의 지속적인 환매에 따라 상승이 제한된 모습이다. 코스닥도 투신 매도가 연속되고 있어 수급 턴어라운드 체크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오늘 다우가 강한 상승을 보인 만큼 방향성에 주목해 보아야 한다. 다만 연휴를 앞두고 있으므로 상승을 하더라도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 산업 및 종목적으로는 IT혁신 관련주를 주의깊게 보아야 한다. IT 혁신은 OLED, 블록체인, 비트코인, VR, 핀테크 등을 들 수 있다. OLED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블록체인은 80%까지 금융권에서 사용이 기대되는 보안 기술이다.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VR과 AR 게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금융과 IT의 융합인 핀테크 시장도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수급 개선 기대주로는 인터엠(017250), 세코닉스(053450), 태원물산(001420), 이엠넷(123570), 티에스이(131290)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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