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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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7-02-03조회수 : 1,06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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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고용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리스크 부각되며 다우존스와 나스닥은 강보합으로 S&P500지수는 약보합권으로 마감하였다. 지난주 美 주간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만4천명 감소한 24만6천명으로 집계돼 100주연속 30만건을 하회하는 안정적인 고용지표 유지하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재협상에 속도를 내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해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다. 그래도 영국의 영란은행이 기준금리를 0.25%로 동결하고 4천350억파운드의 국채와 100억파운드의 회사채등 자산매입 프로그램 규모를 유지하며 올해 성장율 전망을 1.4%에서 2%로 상향조정했다는 소식은 시장 변동성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해 악재만 반영되는 시장분위기가 아니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트럼프 리스크와 한진해운 파산, 사드관련 악재가 재부각되며 코스피는 -9.47포인트 상승한 2071.01포인트, 코스닥은 -10.64포인트 상승한 613.04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지난달 트럼프가 미국내 송유관에 미국산 철강을 구매할것이란 이슈가 새삼스럽게 부각되고 ,사드관련 협의를 위해 美국방장관이 방한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며 투심이 급격히 위축되었다. 또한 한진해운의 파산소식도 부실주에 대한 공포가 극대화 되고 전일 언급했듯이 반기문 전총장 출마포기로 인해 관련주들이 줄줄이 하한가를 가는등, 중소형주들의 변동성이 높아진점도 투매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하지만 이런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LG이노텍,제일기획과 같은 실적개선주들은 양호한 주가흐름을 나타내 수급이 집중되는 실적주는 충분한 대안이 된다 재료와 수급특징주 : 현대로템(064350) LG이노텍(011070) 제일기획(030000) LG유플러스(032640) 매일유업(00599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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