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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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7-02-09조회수 : 86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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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금융주의 부진에 다우존스는 하락하였으나 S&P500지수와 나스닥은 상승하며 혼조세로 마감하였다. 1월 FOMC 통화정책 결정후 3월금리인상보다 6월금리인상에 무게가 실리며 10년만기 국채가격이 하락해 금융주에 대한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며 추가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으나 지난해 급등에 대한 자연스러운 조정으로 판단되며 금리인상은 속도의 문제이지 금리인상 시대는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점에 주목해야 한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수급 부담에 코스피는 -10.13포인트 하락한 2065.08포인트로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0.07 포인트 상승한 608.79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중국이 또다시 한국 화장품을 수입불허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주 약세를 보이고 외인들의 삼성전자 차익실현이 수급에 부담을 주었으나 코스닥은 모처럼 게임주가 선전하고 IT부품주들이 반등에 나서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점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최근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외인들의 매도세가 메수전환시 까지는 제한적 반등에 머물것으로 예상돼 외인수급 개선시 까지는 보수적 관졈의 대응이 필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장주 : 만도(204320) 아모텍(052710) 하나투어(039130) 컴투스(078340) AP시스템(05462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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