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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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7-04-03조회수 : 9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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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난주 마감한 뉴욕증시는 경제지표 개선에도 분기말 수익율 관리에 나서며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3월 시카고 구매자관리지수(PMI)가 전월대비 0.3포인트 상승한 57.7을 기록하며 제조업 지표 개선세가 이어지고 2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전월대비 0.1%, 전년동기대비 2.1% 상승해 연준의 목표치를 충족하며 경기회복 기대감을 이어 나갔다. 하지만 트럼프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과 지수 고점에 대한 부담이 조정의 빌미를 제공하며 투심이 위축되고 1분기 다우지수는 4.6% , S&P500지수는 5.5%,나스닥은 9.8% 상승하는 랠리를 지속해 1분기 수익률 확정차원에서 차익실현에 나선것으로 보여 본격적인 실적장세 전까지는 박스권 장세가 진행될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마감한 국내증시는 글로벌 증시 상승 소식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시총 상위주들의 약세로 코스피는 -4.41포인트 하락한 2160.23포인트로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모처럼 외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되며 4.60포인트 상승한 619.28 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 판매허가 기대감에 11%대 상승을 보이며 바이오,제약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코스피 시장과의 괴리차를 좁히는 기술적 반등이 시도되고 있는점은 긍정적이나 일부 정치테마주들의 급등세는 시장내 수급 불균형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음에 일정부분 경계심이 필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코오롱(002020), 코오롱생명과학(102940), 컴투스(078340), 대웅제약(069620), SKC코오롱PI(17892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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