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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7-04-06조회수 : 826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양호한 고용지표에도 연준의 3월 FOMC 회의 의사록 공개후 약세로 반전되며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하였다.

ADP가 3월 민간부문 신규 고용자수를 26만3천명 증가했다고 발표해 양호한 고용수준을 유지하며 경기회복 기대감을 나타냈으나 연준이 3월 FOMC 회의 의사록에서 자산규모 축소 논의와 증시 고평가 우려를 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투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다

하지만 이미 옐런의장이 자산규모 축소시 국채보다는 모기지채권을 우선적으로 축소하고 축소 규모도 시장이 예측 가능한 수준으로 전개될것이라 시사한바 있어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을것이라 예상되며 오히려 오버슈팅 되었던 증시에 건전한 조정에 대비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일것으로 판단된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메이저들의 수급변화가 연이어 나타나며 코스피는 -0.25포인트 하락한 2160.85포인트, 코스닥은 4.68포인트 상승한 630.17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코스피 지수가 선진국 지수와의 괴리차를 좁히는 과정에서 수급을 이끌었던 외인들이 상대적으로 약세였던 코스닥 시장으로 메수세가 이동하고 기관도 코스피와는 상반되게 시총 상위주를 비롯한 실적개선주들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 긍정적이다.

바야흐로 실적시즌을 앞두고 선취매성 수급이 유입 되는것으로 파악되며 스프레드 축소과정이 진행되는 상황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코텍(052330), NICE평가정보(030190), 휴젤(145020), 테스(095610), 컴투스(07834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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