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배점 높은 원거리 사격에 도전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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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자연작성일 : 2010-03-24조회수 : 840 - | ||||
[이광희 소장의 ‘미래를 여는 투자’]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지수가 오늘도 저점을 높이며 상승추세를 이어갔습니다. 최근 증시 현황을 보면 하루 상승하면 하루 하락하는 등락을 거듭하면서도 저점과 고점을 높여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큰 상승은 없지만 큰 하락도 없는 모습으로, 자칫 재미없어 보이는 장세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향후의 방향성을 점쳐 볼 수 있는 중요한 장세라 하겠습니다. 지난 글에서도 지속적으로 필자가 강조하였듯이 전고점 돌파 이전까지는 순환매에 대비한 신중한 자세가 필요할 수 있으나 일단 전고점을 돌파하면 강한 상승장이 펼쳐질 확률이 높은바 지금이 중요한 매수타이밍이라고 하겠습니다. 현 장세는 하루 오른다고 해서 바로 강력한 상승추세로 가는 것은 무리가 있는 장세이기 때문에 상승한다고 추격하기 보다는 오히려 하락할 때마다 분할매수로 임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기관과 개인의 물량을 외국인들이 잡아먹는 형국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장기 대응이 가능한 외인들이 이같이 우리주식을 매집하는 것은 우리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엿볼 수 있게 하는데요, 오늘도 개인과 기관은 매도하는데 비해 외국인은 매수세를 유지하는 모습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1700선 부근에서의 재조정이 올 수 있겠지만 큰 그림을 보자면 대세상승추세로 진입하는 시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눈앞의 지수흐름에 연연하기 보다는 멀리 내다보고 올 한 해 제대로 상승해줄 슈퍼주의 발굴에 눈을 돌릴 시기입니다. [투자전략] 대세상승이 임박한 것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당장 지수 흐름이 조정이 오든 말든 지금은 매수해야 할 타이밍인 것도 분명합니다. 다만, 어떤 종목을 어떻게 매수해야 하느냐가 문제인데 각 업종 대표주의 저가 매수와 함께 바닥권에 있는 실적유망주를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좋아 보입니다. 대세상승이 올 것은 분명해도 현장세에서 이대로 당장 1700선을 넘어서며 급등세로 이어지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어느 정도 물량소화와 바닥 다지기를 위해 일시 조정을 보인 이후 상승해 주는 편이 더 큰 상승으로 이어지기에 유리합니다. 이에 외국인들도 지속적인 매수세는 유지하되 기관과 개인이 쏟아내는 물량을 좀더 받아먹고 올리자는 심산으로 지수를 지루하게 끌고 가는 모습으로 파악되는데요, 우리는 이 같은 기회를 최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지금은 눈앞의 지수 등락에 연연할 때가 아니라 더 멀리 더 크게 바라보고 준비할 시기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조정을 보일 때마다 업종 대표주 및 저평가실적주, 바닥권종목 등을 매수하였다가 상승하면 단기적으로는 수익실현 후 저점 재공략도 좋겠지만, 몇 %의 작은 수익에 연연하다 매수 시기를 놓칠 가능성도 있으므로 서두르지는 말되 중기적으로 가져갈 종목의 경우는 떨어질 때마다 재매수하여 주식을 모아가는 방향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이에 본 클럽에서는 업종최고 유망주의 포트 편입과 초바닥권에 있는 부각되지 않은 재료주를 발굴하여 매집하고 있습니다. 매집한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아 이미 상승을 출발하는 모습으로 향후 급등 장세가 펼쳐질 경우 상상이상의 수익을 안겨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올 한 해 제대로 벌어보고자 하시는 분들께 마음을 다치지 않는 행복한 투자가 될 수 있도록 매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 이광희 소장(대자연)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대시장 분출이 눈앞에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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