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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증시는 대세상승 중,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0-03-30조회수 : 1,160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 분석]


월2일 상승화살표 발생 이후 지속 보유
20일선 매매 중기매매가 유리한 장세
최소 직전고점까지 홀딩!

외국인의 대량매수 속에 지수상승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단기조정은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추격매수는 자제하면서 조정시 분할매수 하는 것이 좋겠다. 기존 보유주는 중기보유가 유리하다.

외국인이 매수하는 업종 위주로 매매를 이어나가고 있다. 멀리 본다면 어차피 2000P는 넘겨야 하는 장세이기에 조정 시 매수를 잘해두어야 한다. 현재 코스피 PER가 10도 안 되는 위치인 만큼 이머징국가 평균 11.9배에도 못 미치는 절대 저평가 상태이다.
미국은 13.9배, 일본 17배, 영국 11.24배를 기록하며 선진국 시장 평균 13.5배에 해당되며 이머징 국가평균 및 선진국평균에 못 미치고 있는 상황으로 최소 2000P는 가주어야 하는 위치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외국인 매수 속에 6자회담 이후 남북관계가 좋아진다면 정상적인 위치까지 올라 설 수 있으나 당장 수직으로 오른다기 보다는 조정을 보이며 향후 상승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완벽한 정배열 구축을 해둔 상태로서 정배열 속 단기 반락은 저가매수 기회이며 해외증시의 전고점 돌파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코스피 역시 최소 전고점까지는 갈 것으로 기대된다.

쌍봉형성 이후 전고점에 대한 부담감으로 개인은 펀드환매를 하며 기관들의 매도 속에 상승은 지양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이 물량을 외국인이 받아주며 소화하고 있으며 소화 이후 고점돌파와 함께 2000P를 가면 그때 가서 개인펀든 붐이 일어날 것이다. 이에 따른 기관들의 매수 속에 순식간에 급상승 할 가능성이 높다.

어떻게 보면 기관펀드환매 물량은 개인물량이기에 악성매물 소화는 급상승패턴이 나타날 수 밖에 없기에 고점돌파시 큰 상승랠리가 기대된다.




옵션만기 포지션 (항상 바뀌는 것이기에 절대적 신뢰보다는 참고)

외국인/1차 1730P 단기 저항권 구간/ 돌파시 1800P 이상기대
개인 / 전고점 돌파 기대 혹은 1660P의 하방경직/

4월8일까지 영향력 있는 포지션/

[투자 전략]

조정을 이용한 저가 분할매수/ 기존 보유주 20일선 매매 중기전략/
단기 1730P까지 목표/

[주간 전략]

현구간은 단기 급상승을 이미 한상태로 무리한 추격보다는 저가 분할매수만 단기 5,10일선매매유지/ 중기 20일선매매
조정시 20일선까지 조정폭을 감안하며 분할매수지속유지/ 기존 보유주 저가매수물량은 20일선 매매 최근 고가매수물량은 10일선매매/
해운,통신,전기전자 중심으로 꾸준히 중기매매 유지/ STX팬오션(028670), KT(030200) , LG디스플레이(034220), 삼성전자(005930)

[업종과 종목]

여전히 강세업종은 지속 강세를 이루고 있기에 하지 말아야 하는 업종은 안 하는 것이 좋다. 현재 미분양사태로 인한 건설주의 힘든 시기가 온 상태인 만큼 건설주 매매는 자제를 해야 하며 만약 건설주 추가악재가 발생될 경우 건설주로 인한 장의 단기 하락도 나타날 수 있기에 추세 붕괴된 업종은 왠만하면 매매를 안 하는 것이 좋다.

현재 추세 살아있는 해운주 STX팬오션(028670), KT(030200), LG디스플레이(034220), 삼성전자(005930) 중심으로 꾸준히 매매를 이어나간다면 안정적 수익이 확보 될 것이다.

향후 금리 인상 대비 보험종목 중 외국인 매수종목인 LIG손해 보험 역시 안정적 상승이 기대된다.

지금은 외국인 매수종목 위주로 편입을 시켜야 안정적 빠른 수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 기관까지 합세한다면 더욱 빨라질 것이다.

추세이탈한 철강주 역시 매매를 자제하시며 금융주의 하락추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특히 증권주는 향후 금리인상시 채권가격의 하락으로 인한 피해주이기에 시장 소외업종은 공략을 안 하는 것이 좋다.


정홍주 실장(강남큰손)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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