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기왕에 꿰려거든 좋은 구슬을 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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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자연작성일 : 2010-04-05조회수 : 818 - | ||||
[이광희 소장의 ‘미래를 여는 투자’] [투자 전략]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분들이 매도로 대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번 대세상승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움직이셔야 합니다. 현재 우리 시장은 여전히 저평가 되어 있습니다. 평균적인 수준까지만 상승한다 하더라도 최소 2300-2500까지의 상승이 기대된다 하였습니다. 이같은 상승추세는 이미 출발하였다고 보여지므로, 두려워하기 보다는 중장기적인 포트의 경우에는 매수&홀딩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종목군에 편입하여야 하는가가 문제인데요, 업종 주도주 위주의 공략이 좋아보입니다.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삼성SDI와 같은 IT업종 및 현대차와 같은 자동차업종의 실적호전이 기대되는 대형주의 공략도 상당한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 같은 종목들이 이미 많은 상승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저가 종목만을 찾아 헤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지수가 상승추세로 완연히 진입하면 탄력 받은 종목들은 용수철처럼 더 튀어 오르기 마련입니다. 특히 실적이 우수한 우량주의 경우에는 장이 안 좋을 때는 그 움직임이 둔화되지만 일단 시장이 탄력을 받으면 개별주 못지 않은 수익을 가져오는 것이 우량주입니다. 따라서 현 장세에서는 지수 상승에 무게를 두고 중기적 관점에서 실적호전 우량주 및 업종 대표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눈치보며 망설이기만 해서는 결코 기회를 잡을 수 없습니다. 지난 글에서부터 지속적으로 강조드렸다시피 이미 대대적인 기회는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 이번 상승은 지수상승분 그 이상의 수익을 투자자여러분들께 안겨드릴 최고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투자자여러분의 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 이광희 소장(대자연)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공개방송]배점 높은 원거리 사격에 도전하자! ☞[공개방송]배점 높은 원거리 사격에 도전하자! ☞[공개방송]상승세 중간 점검, 매수 타이밍에 오른 종목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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