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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아직도 수익을 내지 못했다면 종목 재검점 필요
작성자 : 이소장작성일 : 2010-04-05조회수 : 681 -
[이복로 소장의 ‘아침을 여는 전략’] 



[향후 전망]

어느덧 1/4분기가 마무리 되고 이제부터 2/4분기인 4월이다. 막연한 불안감으로 상승장에서 손실 나시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주식 그만 하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이다. 이미 수 차례 알려 드린대로 올해 장세는 "차별화와 변동성"장이라고 작년 말~년 초부터 강조한 그대로이다.

최근 장세가 지수 관련 대형주 몇 종목만 오르고 있으니 본인이 2월부터~3월 말까지 외국인(기관)이 집중 베팅하는 IT, 자동차 집중 추천해 드렸는데 뭐~무겁다느니 많이 올랐다느니 이런 저런 핑계로 개별주나 테마주로 들어 가신 분들 어떻습니까? 특히 요즈음 코스닥시장 퇴출 사건 이후 거래가 줄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처럼 개인들이 수익을 못 내는 이유는 너무 조급증과 테마주 단타 매매 습관에 기인 한다고 보겠다.

미국의 경기 회복과 출구 전략 지연으로 미국 달러 외국인 자금이 한국시장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한국 외환 보유고는 3월말 기준 2723억 달러로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며 원달러 환율이 1120원대이상 즉, 원화가 강세로 가고 있다.

그 만큼 채권값과 주식값(주가지수상승)이 오르고 있다. 외국인들이 작년(2009년) 주식 32조3000억원 매수,채권 53조5800억 매수 하였는데 지수는 년초 1000p에서 1700p년말 상승했다. 그렇다면 올해 1월부터 외국인들이 4/2일까지 주식 7조원, 채권 19조원 매수하여 지수 금년 저점 1550p에서 1720p로 +170p 상승 중이다. 이처럼 매수하는 이유는 세계 경제와 한국의 경제 성장을 낙관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 관련 IT. 자동차주를 1차 집중 편입 후 주변주를 매수 할 것으로 분석 된다. 다만 이처럼 외국인들의 무차별 매수로 주가가 오르고 환율까지 떨어져 차익을 챙기며 빠져 나갈 경우에 대비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직 외국인들이 사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걱정 말고 매수하기 싫으면 팔지 말라고 했듯이 우량주 싸게 팔면 국부 유출일 뿐이다. 지난 주에도 한국 관련 뮤추얼펀드에 11억6300억달러가 유입되어 7주째 순유입세를 이어가고 있기에 금주에도 외국인들 매수 규모는 줄겠지만 주식 매수하여 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 다음주 목요일 옵션 만기가 있기에 주초에 변동성(출럴거림)은 있겠지만 추세 상승 할 것이다. 환율이 대략 1000~1050원 코스피지수 1865~1900P전후까지 올해 고점으로 보겠다.

현재 주도 세력은 외국인들이기에 그들이 매수하는 종목에 줄을 서야 하며 주도주는 은행주, 자동차, LED, LCD, OLED, 반도체, 기계(조선), 항공, 원자재, 화장품 관련주 등이다. 코스피지수는 흔들겠지만 추가 상승 한다고 볼 때 그 동안 소외 받았던 대형주인 철강주, 증권주, 대형 건설주, 백화점주들에 관심도 필요해 보인다. 코스닥의 신용 잔고가 줄어든 우량한 개별주(테마주)들도 4월 중순경부터 시세를 낼 것이다. 그런 종목들 매집이 진행됨을 알 수 있다. 큰손들 매집 후 주가는 급등한다.




[금일 투자전략]

다음주 월요일(4/5) 코스피지수 기준은 1723p이며 상승하여 강세 출발 이후 상/하방에서 흔드는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고 일봉은 작은 음봉 전망한다. 월요일 기준 1723p를 오전 중이나 종가상 지키면 선물과 현물 매수 보유하여 추가 상승에 대비한다. 못 지키면 현물 관망, 선물 매도하여 1차 지지선 1716p 지키고 돌아서면 현, 선물 매수 하겠다. 못 지키면 현물 관망하여 2차 지지선 1706p에서 지지시 매수한다.

3차지지는 1696p이다. 1차 저항은 1753p(선물230p)이다. 기준선 1723p돌파 안착 후 상승시 흔들더라도 추세 상승으로 보며 현물과 선물 홀딩하여 추세 상승에 대비한다. 2차 저항 1793p, 3차 저항은 1863p이다. 1685p 종가상 하향 이탈시엔 하락 추세로 보고 현물과 선물 적극 매도 한다.


[유료 ARS 추천]060 - 800 - 2200 전화 > 연결 1번 > 503번[이복로소장]

이복로 소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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