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소외된 낙폭과대주 선별, 지금이 편입 타이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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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곽동호작성일 : 2010-04-07조회수 : 842 - | ||||
[곽동호 전문가의 ‘투자의 정석’] 4월 6일 일본증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아시아 증시는 상승 마감한 가운데 국내증시 역시 0.06% 상승하면서 강보합권에서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외국인 현물 1500억 매수, 선물 341억 매도하였고 기관에서는 현물 1386억 매도, 선물 223억 매수 포지션입니다. 프로그램에서는 1455억 매수우위 보였습니다. 3월 2일부터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고 그만큼 시장은 강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만 2월 9일부터 시작된 랠리의 피로감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면서 상승탄력은 조금씩 둔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더구나 최근 지수상승과 더불어 펀드환매에 따른 기관의 매도가 집중되고 있고 상승을 주도한 종목들의 상승폭도 부담스럽습니다. 즉, 단기적인 조정가능성을 염두하고 대응하시되 현시장의 상승추세에는 변함이 없으니 조금 쉬어가는 구간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금일 업종별로는 그 동안 별다른 조정 없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랠리를 주도한 전기전자, 자동차 업종에서 삼성전자의 실적발표를 빌미로 조정흐름을 보였습니다. 그 동안 소외되었던 증권, 통신업종 등을 중심으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금일 업종별 등락에서도 볼 수 있듯이 주도업종 중 일부 종목 바닥권에서 50%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할 만큼 이번 랠리에서 상승폭이 컸기 때문에 현재 자리에서 추가상승을 하더라도 조정이 나오기 전에는 따라붙기는 부담스럽기에 조정까지 기다렸다가 눌림목에서 재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투자 전략] 현재는 시장상승에도 불구하고 소외 받은 낙폭과대주들로 관심을 가져볼 만한 구간입니다. 현 시장 상승기조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그 상승추세만 꺾이지 않는다면 업종별 순환흐름이 다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업가치에 비해 현저하게 저평가되어있는 일부 종목들 서서히 편입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러 가지 상황이 맞물리면서 큰 폭으로 하락한 코스닥 가치주와 그 동안 시장상승에서 소외 받은 증권, 철강, 건설업종 등이 순환매 대상으로 선택 받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관심권에 두고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수익은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수익은 적더라도 잃지 않는 매매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만이 실질적인 수익이 가능하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관심 종목] SK증권(001510) 곽동호 전문가는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주도주는 잠시 휴식, 업종교체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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