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막바지 편입 기회, 대세상승장 지금부터 시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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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0-04-09조회수 : 1,609 - |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투자 전략] 조정 시마다 지속 분할매수 유효하다. 신규매수는 단기10일선 매매 지키며 기존저가매수 보유자는 20일선 손절가 매매를 이어나가야 하겠다. 외국인, 기관 순매수종목만 노린다. 저가주보다는 대형주 고가에 쪽에 초점을 맞추며 전고점 돌파 종목과 상승초기종목을 분산 투자한다. [업종과 종목] 전기전자 업종위주의 매매는 여전히 유효하며 지수 2000P를 넘는 장세라고 한다면 전기전자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다. 이미 삼성전자는 신고가가 나타나고 있기에 매물이 없는 만큼 종합주가지수 절대 저평가 국면인 만큼 지수 상승시 IT를 빼놓을 수가 없다. 외국인 역시 가치주 황제주 위주로 매매를 하고 있으며 업종 대표주들만 매수에 가담하고 있다. 삼성전자(005930), 삼성SDI(006400), LG디스플레이(034220) 중심 매매는 지속되어야 한다. IT주 외에는 자동차가 있을 텐데 기아차(000270), 현대차(005380) 신규매수가 부담스럽다면 자동차 관련주 물류를 담당하는 글로비스(086280), 자동차 부품주 현대모비스(012330), 자동차 철강을 담당하는 현대하이스코(010520) 중심매매는 지속되어야 한다. 건설주는 전저점을 이탈한 상태로 지속 하락의 기조가 이어지고 있기에 신규매수하기에는 부담스러우며 단기 단타를 노리는 전략도 좋지 않다. 관망이 좋아 보인다. 항상 악재는 떨어질 자리에서 나타난다. 중소건설사들의 부도 속에 투자심리 위축된 만큼 건설주같은 역배열 업종은 매매를 자제해야 하겠다. 정홍주 실장(강남큰손)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공개방송]어느 때보다 철저한 종목 장세, 가는 종목을 잡아라! ☞가는 종목만 간다! 외국인,기관매수 종목 공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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