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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막바지 편입 기회, 대세상승장 지금부터 시작이다!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0-04-09조회수 : 1,609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 분석]


3월2일 상승화살표 발생 이후 지속 보유
20일선 매매 중기매매가 유리한 장세 !
결국 직전고점까지의 보유 예상 적중
지금부터 20일선 매매를 지속


현재 장세는 일반적인 상승장이 아닌 대세상승장의 시작이며 점진적 상승랠리가 이어지며 2000P를 향한 장세가 될 가능성이 높다. 펀드 환매라는 것도 개인의 물량으로 악성매물 소화 이후에는 향후 더 큰 상승랠리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외국인만 시장에서 쓸어 담고 있는 모습이며 개인과 기관은 지속적으로 매도로 일관하고 있다. 기관은 눈물을 머금고 어쩔 수 없이 매도를 하고 있기에 향후 2000P가 넘어설 경우에는 재차 펀드 붐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기에 향후 기관들 매수세가 재차 유입될 경우에는 더 큰 상승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하루 이틀 단기 매매가 아닌 중기적인 추세를 지속적으로 이어 가야만 수익률이 높을 것이다. 하루 이틀 상승 시 매도 이후에는 재매수하기가 힘든 위치이기에 지속 보유로 대응해야 한다.

그리스, 두바이 악재가 나왔지만 지수는 결국 상승하듯이 뉴스 때문에 매매를 할 경우는 매수해야 할 자리에서 하지 못한다. 매매의 원칙에 따라 매수타이밍을 잡는다면 강남큰손이 이번에 상승화살표를 꼽은 것처럼 변곡점을 제대로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월봉이 직전고점을 이번 달에 돌파하고 있기에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투자 전략]

조정 시마다 지속 분할매수 유효하다. 신규매수는 단기10일선 매매 지키며 기존저가매수 보유자는 20일선 손절가 매매를 이어나가야 하겠다. 외국인, 기관 순매수종목만 노린다. 저가주보다는 대형주 고가에 쪽에 초점을 맞추며 전고점 돌파 종목과 상승초기종목을 분산 투자한다.

[업종과 종목]

전기전자 업종위주의 매매는 여전히 유효하며 지수 2000P를 넘는 장세라고 한다면 전기전자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다. 이미 삼성전자는 신고가가 나타나고 있기에 매물이 없는 만큼 종합주가지수 절대 저평가 국면인 만큼 지수 상승시 IT를 빼놓을 수가 없다.

외국인 역시 가치주 황제주 위주로 매매를 하고 있으며 업종 대표주들만 매수에 가담하고 있다. 삼성전자(005930), 삼성SDI(006400), LG디스플레이(034220) 중심 매매는 지속되어야 한다.

IT주 외에는 자동차가 있을 텐데 기아차(000270), 현대차(005380) 신규매수가 부담스럽다면 자동차 관련주 물류를 담당하는 글로비스(086280), 자동차 부품주 현대모비스(012330), 자동차 철강을 담당하는 현대하이스코(010520) 중심매매는 지속되어야 한다.
건설주는 전저점을 이탈한 상태로 지속 하락의 기조가 이어지고 있기에 신규매수하기에는 부담스러우며 단기 단타를 노리는 전략도 좋지 않다. 관망이 좋아 보인다. 항상 악재는 떨어질 자리에서 나타난다. 중소건설사들의 부도 속에 투자심리 위축된 만큼 건설주같은 역배열 업종은 매매를 자제해야 하겠다.


정홍주 실장(강남큰손)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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