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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주가는 유동성으로 더욱 달아 오르게 된다.
작성자 : 이소장작성일 : 2010-04-12조회수 : 646 -
[이복로 소장의 ‘아침을 여는 전략’] 


[향후 전망]

경기가 회복 되고 저금리 하에서 주식값과 부동산, 원자재값은 당연히 오르게 되어 있다. 그래서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면 이러한 인플레이션에서는 손해를 보기 때문에 현금화가 쉬운 주식이 오르고 있는데 아직도 막연한 불안감으로 시원치 않은 종목에 접근하거나 단타매매 하면서 손실을 보시는 분들이 주식시장에 많은 것이 현실이다.

미국 달러나 일본 엔화 즉 외국인 자금이 한국시장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정부가 환율 개입에도 불구하고 달러당 원화가 1118원으로 하락 중이다. 주가는 이런 유동성으로 더욱 오르게 된다. 달러나 엔화가 국내에 들어와 원화로 환전하여 주식이나 채권을 사니 금리가 떨어지고(채권값 상승) 따라서 요즘 저금리 하에서는 돈이 오갈 때가 없다.

정기 예금 들지 말고 보유 현금을 오로지 당분간 주식과 펀드, 금(신한은행 금예금)에 투입 할 때이다. 현재 상황에서 뭐하러 우량주 팔고 펀드 환매 하는지 이소장은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처럼 외국인들의 무차별 매수로 주가가 오르고 환율까지 떨어져 어느 선에서 차익을 챙기며 빠져 나갈 경우에 대비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직 외국인들이 사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걱정 말고 3월달 중순경 수 차례 본시황에서 지적한대로 주식 매수하기 싫으면 팔지 말라고 했듯이 우량주 싸게 팔면 국부 유출 이라고 했습니다.

환율이 대략 1050~1080원 코스피지수 1865~1900P전후까지 상승 할 것으로 보겠습니다. 현재 주도 세력은 외국인들이기에 그들이 매수하는 종목에 줄을 서야 하며 주도주는 은행주, 자동차, LED, LCD, OLED, 반도체, 기계, 항공, 에너지, 원자재, 화장품 관련주 등입니다.


[투자 전략]

다음주 월요일(4/12) 코스피지수 기준은 1725p이며상승 출발하여 상/하방에서 흔드는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고 일봉은 큰 음봉 전망한다. 월요일 기준 1725p를 시초가 이후 종가상 지키면 선물과 현물 매수 보유하여 추가 상승에 대비한다. 만약 오전장 못지키면 현물 관망, 선물 매도(콜매도,풋옵션매수)하여 1차 지지선 1713p 지키고 돌아서면 현물,선물 매수 하겠다, 1차 지지선 못 지키면 현물 관망하여 2차 지지선 1701p에서 지지시 매수한다. 3차지지는 1684p이다.

1차 저항은 1737p(선물229.1p)이다. 1737p 1차 저항을 돌파하여 흔들겠지만 추가 상승으로 보여서 현물과 선물 홀딩하여 1800p를 향한 추세 상승에 대비한다. 2차 저항 1754p, 3차 저항은 1797p이다. 1700p 종가상 하향 이탈시엔 하락 추세로 보고 현물과 선물 적극 매도하여 위험 관리 한다.

[참고]

이런 상승장에서 단타 매매 보다는 시황을 분석하여 거기에 맞는 자동차, IT, 철강, 항공 개별주를 5종목 이내 편입하여 수익이 크게 나는 종목를 보유하며 손실 -3% 나거나 잘 상승 하지 않는 종목을 교체하며 끌고 가고 있다.

현재 본 클럽의 보유주는 기아차, 현대하이스코(풍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삼성전기(아이피에스,SKC), 모헨즈(006920) AP시스템(054620)등이며, 이 중 AP시스템(054620) 아직까지 보유 하신 분들 손절가 6150원이며 추가 상승형이다. 기타 종목들 전략과 손절가 목표가는 회원님들을 위한 무료 청취 ARS에 주말 녹음 하였다.




[유료 ARS 추천]060 - 800 - 2200 전화 > 연결 1번 > 503번[이복로소장]

이복로 소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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