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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급상승장의 콜옵션 대박 사건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11조회수 : 359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이세영 대표] 




[시황 정리]


- 코스피는 19P 상승한 1,652P로, 코스닥시장은 3P 상승한 490P로 장 마감.
- 장 막판 선물 매도 축소로 기관 프로그램 긴급 순매수 전환으로 외국인 콜 옵션 880% 수익.
- 장중 프로그램 3000억원 순매도에서 장 막판 5000억원 순매수로 전환
- 2주 연속 매일 상승이 이어지는 신기록의 연속

[특징 테마]

- 모바일콘텐츠 관련주 : 금일 LG텔레콤이 “오즈(OZ)옴니아”를 출시하고 스마트폰 경쟁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스마트폰 활성화에 따른 모바일콘텐츠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모바일콘텐츠 관련주들이 상승 마감함. 특히 모빌리언스, 다날 등 콘텐츠 다운로드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과 KT뮤직, 엠넷미디어, 옴니텔, 인포뱅크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서비스 업체들이 상승 마감하였으며 이밖에 네오엠텔, SK컴즈 등도 상승 마감함.

[금일 투자 전략]


세마녀의 날도 두렵지 않습니다. 어제 올려드린 시황제목이었지요? 오늘 장 막판 대급등이 연출 되었습니다.

저는 어제 오늘 쿼드러플 위칭데이가 오지만, 이것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난주부터 현물시장에서 순매수를 확대해온 외국인과, 그에 보조를 맞추는 기관은 이전 만기에서 자신들만의 이해타산에 맞추는 움직임을 보이겠지만, 결국은 상승 마감할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결국 장막판 삼성전자가 상한가를 갔다 오는 헤프닝이 벌어지는 그러한 웃지 못할 사건이 벌어지며 지수는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외국인들은 콜옵션에서 880%의 대박을 터트렸지만, 우리 개인들의 입장에서는 아주 쓸쓸한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개인들은 8% 먹기도 힘든 게 주식시장인데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시장을 아주 발바닥에 때보다도 우습게 보는 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증시는 오른다는 것입니다. 네 마녀의 심술도 아랑곳 하지 않고 쭉쭉 상승 방향으로 간다는 것이죠. 이것에 맞추어 저는 지난 주부터 강력한 상승장 말씀 드렸고, 핵심주들을 집중 매수 보유할 것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 과정에 있습니다. 앞으로 지수가 1800p 이상을 만들 때까지 우리는 쭉 보유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함께 가면서 끝까지 수익을 내야 합니다. 그것이 정답입니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를 보십시요. 그 곳에 정답이 있습니다.

앞으로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또 어떤 종목은 공략해야 할까요?

가는 장에서는 우량주를 잡아야 합니다. 코스닥은 여전히 소외군입니다. 그러나 일부 테마주는 좋습니다. 결국은 우량주 중에 대시세 종목과, 강력한 테마주 이 2가지 라는 것입니다. 월요일 추천 드린 lg전자, lg화학이 5일째 급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세 상승으로 가는 대시세 종목을 공략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언급해 드렸고, 소위 말하는 소외 종목군, 조선주, 실적우려 종목군, m&a휴유증에 시달리는 종목군(두산그룹, stx그룹)에 관심을 가지는 개인투자자들께 이번 상승장을 주도할 종목이 아니므로, 매수하지 말것을 당부해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단기적으로 지수는 1800p ~ 1900p을 예상하므로, 지금은 시작 단계에 불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여전히 장을 주도하는 대세 상승 종목군을 공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시세의 중심은 lg이노텍, lg전자, lg화학을 필두로 하는 lg 그룹 3총사 가되며, 하이닉스, 삼성 sdi, 삼성 전기 등도 같은 맥락으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추가로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주 들도 함께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가 상승을 대비하며,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증권주 중. 교보증권, sk증권을 가장 먼저 편입할 것을 당부 드립니다. 증권주는 지금이 가장 악재가 난무하는 최하 바닥자리 입니다. 즉 .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진리를 잊지 마세요 !
 
코스닥 시장을 바라보는 눈 !!

현재는 테마주 일색 입니다. 이미 코스닥 우량주들은 연초에 기관 주도로 단물을 모두 빨아먹은 상황에서 더이상 수익률 내기가 진행되지 못하고 소외 되어 있는 양상 입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모든 세력 주체가 테마주 위주로 수익률 내기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년 초 이후, 정부의 코스닥 시장 살리기 정책의 일환으로 새로운 코스닥 우량주를 뽑아 코스닥 스타지수를 재편성 하게 된다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후 코스닥 우량주들도 반전을 모색하며, 새로운 시세를 진행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지금은 테마주 위주의 매매를. 또 내년부터는 서서히 코스닥 우량주에서 종목을 찾아서 매매한다면 새로운 수익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테마 종목]

- 스마트 그리드 테마주 : 옴니시스템(057540), 피에스텍. 보성파워텍. 누리텔레콤, 일진전기.
- 남북경혐 관련주 : 보성파워텍(006910). 세명전기. 광명전기. 이화전기
- 그린홈 테마 : 이건창호(039020), 제룡산업,
- 4대강 테마 : ni스틸. 자연과 환경, 모헨즈
- 아몰레드 테마주 : 크로바하이텍(043590), 엘디티. 에피밸리. 톱텍
- 자전거 테마주 : 에이모션, 삼천리자전거, 참좋은레져
- 전기차 테마주 : 제룡산업(033100), 쎄라텍, 뉴인텍, 지앤디윈텍, 넥센테크, 에듀패스, 브이에스에스티
- 3D산업 관련주 : 케이디씨, 현대아이티, 아이스테이션, 잘만테크
- 세종시 테마주 : 영보화학(014440), 한양이엔지. 프럼파스트, 대주산업, 풍림산업, 일신석재, 유라테크, 엘오티베큠
- 저출산 관련 테마주 : 보령메디앙스, 큐앤에스, 아가방컴퍼니
- 전자세금 계산서 테마 : 케이엘넷. 가비아, 핸디소프트
- 바이오가스 플랜트 테마 : 에코에너지. 이지바이오, 서희건설
- 무선인터넷 테마주 : 모빌리언스, 다날, 이니시스, 이루온, 유엔젤, 바로비젼
- 탄소배출권 테마주 : 한솔홈데코, 포휴먼, 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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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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