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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12월, 수익의 달을 위한 체크포인트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11조회수 : 250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EH투자클럽 최영동 대표] 


모든 투자자가 예상치 못한 대규모 비차익거래 매수(1조1527억)가 유입되며 장마감을 앞두고 다소 지지부진하던 지수를 18.67p 밀어 올리며 올해 마지막 동시만기일을 마감하였다. 역시 12월 동시만기일다운 드라마틱한 모습을 연출하였다. 장중 외인들의 지수선물매도물량이 출회되며 프로그램 차익매도가 출회되며 하락으로 변동성을 점치는 분위기에서 비차익을 통한 바스켓 물량이 유입되었다.

종합주가지수는 어느덧 1650p에 안착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바 향후 추가적인 상승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확인한 한 주로서 기억되길 바라란다.

당장 11일부터 우리 증시의 향방 또한 기대되는 부분이다. 차익거래 매도에 대한 비차익매수로서의 대응이 시장을 압도하며 지수를 끌어올리는 모습을 통해 향후 국내증시의 상승흐름에 무게를 두는 과점으로 접근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국내외 여건이 불완전한 가운데 악재에 둔감한 모습과 대조적으로 호재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주는 것 역시 최근 시장의 거래량이 미진한 가운데 투자심리가 살아나며 거래량 및 거래대금의 점진적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 주 미국의 실업률이 전월대비 0.2% 하락하며 고용개선도 향후 점진적인 경기회복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부분과 긍정의 출구전략이 시행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므로서 막연한 출구전략에 대한 두려움도 경감시킬 시간적인 여유도 가질 필요가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의 도매재고 감소를 발표함으로 향후 수요회복시 보다 원활한 기업활동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바 순차적인 흐름으로 해석해보아도 될 것이다.

[예상지수 분석]





전고점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낸 만큼 투자심리 호전과 기존 주도주업종의 업황 개선과 경쟁력강화에 기인한 시장견인 등 전반적인 시장영향이 긍정적인 흐름 예상하고자 한다.

우리 증시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 미증시의 둔화를 꼽을 수가 있겠으나 우리 증시와 연관성이 다소 미흡한 부분임은 금주의 탈동조화로 확인한 바 소폭의 조정으로 마지막 매수기회로서 접근 유효하다라는 판단이다.

또한 주봉상 현재의 구간이 상승추세의 하단선에 위치해 있는 만큼 기술적인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충만하리라는 판단이다.

단, 추가적인 수익극대화를 위한 시장선도업종과 주도주 위주의 업종과 종목선택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며 올 한해 국내이벤트가 마감 후 첫 거래일로 추가적인 PR매수여력이 불분명한 만큼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매매전략 세워본다면 보다 현명한 투자자로서의 수익률 기록할 한 달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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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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