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1000% 고성장 사업 독식, 독점 기술 보유!
작성자 : 오늘의추천작성일 : 2010-04-15조회수 : 490 -
증시 분석가 [레드블루]는 다음과 같은 투자 의견을 피력하였다. 

필자는 최근 매집하는 종목마다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거대세력을 끈질기게 추적한 끝에 기업가치와 재료를 간파하고 무차별적인 매집을 하고 있는 극비 세력주를 찾아냈다

이번 추천주야 말로 베스트 중 베스트이자 핵심재료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그 어느 관련주 보다 순식간에 수백%의 수익을 챙겨줄 종목으로 아직도 변두리 잡주에서 벗어나지 못한 투자자는 한방에 손실회복은 물론이요 넉넉한 자금을 확보할 승부주가 될 것이다.

동 기업은 진입장벽이 비교적 높은 LED 소재 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회사의 기본 가치만으로도 최소 100% 상승은 당연한 결과인데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재료까지 노출된다면 충분히 300~500%까지 욕심을 내볼만할 정도로 거대 세력들에 의해 완벽하게 매집 된 급등 유력주이다.

여기에 또 한가지 슈퍼 메가톤급 급등 재료를 공개하자면,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필두로 대규모의 물량 공급을 싹쓸이 하면서 실적 300% 폭증+강력한 실적 턴어라운드로 브레이크 없는 급등랠리가 터질 초특급 황금주이다.

지면상으로는 더 이상 재료노출에 대한 위기감으로 밝힐 수 없지만 감춰진 재료가 이외에도 다수가 메가톤급임은 확인한 상태이며 재료가 하나씩 베일을 벗을 때 마다 무차별적인 매수세가 몰릴 종목으로 현재 주가는 정말 둘도 없는 매수기회라고 자신할 수 있다.

아무리 짧아도 4월 한 달은 물량 없이 쭉쭉 치고 올라갈 것이기에 이번 주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물량을 확보해 놓으시길 바라면서 이 글을 읽고도 이 종목을 놓친다면 당신은 부자 될 자격이 없는 것이며, 원금회복의 기회는 날이면 날마다 찾아오는 것이 아니기에 현재 손실 중인 종목은 모두 팔고 갈아타도 좋을 만큼 강력하게 추천 드린다..

이 종목에 대한 급등사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입이 딱 벌어질 정도의 실적+ 강력 턴어라운드
차세대 성장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분기 매출이 폭증에 이르고 있음은 물론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3배 이상 급증, 입이 딱 벌어질 정도의 엄청난 실적으로 강력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고 있어 실적 재료에 의한 엄청난 파괴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1000% 고성장 사업 독식+ 3D TV 독점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킬 3D TV에 동기업의 물량이 독점 공급되고 있고 1000% 고성장 중인 LED TV의 핵심 기술 보유로 업계에서는 동사의 제품이 없으면 LED TV와 3D TV를 생산 할 수 없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어 탑기업들의 서로 물량을 조금이라도 더 공급받기 위해 피터지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

셋째, 일차 상승마무리, 마지막 물량확보 기회
급히 입성한 세력 덕에 숨돌릴 틈도 없이 주가가 상승하였다가 이제 어느 정도 물량이 확보되자 개인물량 짜내기에 돌입한 상황이다. 그래서 이번 주 눌림 구간을 놓친다면 두 번 다시 기회를 잡을 수가 없다고 보기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원하는 물량을 확보해 놓기 바란다.



유료ARS 증권정보는 30초당 2000원(VAT별도)의 이용료가 부과됩니다.

[ 핫이슈 종목게시판 ]
대창(012800)/현대해상(001450)/삼양옵틱스(008080)/이루온(065440)/모나미(005360)/삼성중공업(010140)/대우차판매(004550)/한신기계(011700)/동원시스템즈(014820)/엔빅스(054170)

■ 추천 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본 정보는 이데일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참고자료일 뿐이며, 본 사이트를 통해 제공된 정보에 의해 행해진 거래에 대해서 당사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관련기사 ◀
☞주식농사, 이 종목 한방으로 끝내라!
☞지금 100만원만 있어도, 이 종목 매수하라!
☞10배 삼보산업 뛰어넘을 무한 급등주!
이전글 : 단숨에 CMS 따라잡을 급등주 또 찾았다!
다음글 : 다시 한번 파티장을 물색해야 할 시점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