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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4월 셋째주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작성자 : 세영잠꾸러기작성일 : 2010-04-19조회수 : 1,010 -
[이세영 실장의 ‘슈퍼개미만들기’] 



[시황 분석]


이제 4월이 절반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4월은 금주 이후로 딱 10거래일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을 돌아 봅니다.

전 세계 증시는 연일 신고가 행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제는 회복 수준을 넘어서 오히려 과열 양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GDP 성장률이 두 자리를 넘어서며 이제는 금리 인상을 논하고 있습니다.

우리 증시의 경우는? 이제 막 코스피가 전고점 돌파했습니다. 그렇지만 엄청난 펀드 환매 속에서 우리 증시는 힘겨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거의 피바람 수준이죠? 개인들의 경우 두려움에 등을 돌리는 것은 양반 수준이고 대다수가 원금의 절반 이상을 날리고, 상폐로 상폐로 이어지며 심지어는 한 명이 상폐 종목을 2~3개나 보유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지금이 절호의 찬스입니다. 이제 분위기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증시는 분명히 폭등할 것입니다.

[투자 전략]

코스피는 단기간에 1900p 돌파 확실하며, 코스닥 역시 작년 5월 만들어 놓은 500p 매물벽 단숨에 돌파하고 단기간에 700p 상향 돌파 예상합니다.

그 근거는요? 코스피는 전세계 글로벌 증시의 호조 속에서 외국인이 주도하는 상승장이 나옵니다. 왜? 어차피 미국, 영국이라는 나라는 아시아 증시에 돈 투자 해서 돈 벌어서 그걸로 먹고 사는 나라 아닙니까? 자국에 돈이 필요한 시점이니 당연한 과정입니다.

코스닥의 경우)

1. 연기금의 코스닥 펀드 조성으로 5천 억원 유입.
2. 횡령, 배임. 적자, 자본잠식 기업의 과감한 퇴출로 인한 시장 투명성 확보에 따른 자금 유입과 신뢰도 향상
3. 개인 자금의 유입 (펀드 환매 이후 적당한 돌파구가 없다!)
4. 선거를 앞둔. 레임덕과 테마주의 양산
5. 글로벌 증시 호조와 경제 활황에 따른 유동성 확대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종목만 잘 고르고, 잘 매수한다면 6월까지 계좌는 좋아질 수 있습니다. 테마주 중 강한 종목으로 잘 골라서 현명하게 대처하시고, 꼭 수익 챙기시기 바랍니다. 우량주 투자 하시는 분은 지금처럼만 꾸준히 잘 하시면 됩니다.

벚꽃이 참 예쁩니다. 여의도 방송국 다니는 길에 보니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가족과 나들이라도 좀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를 기대합니다.


이세영 실장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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