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시장의 방향은 상승세, 중요한 것은 종목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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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자연작성일 : 2010-04-22조회수 : 1,451 - | ||||
[이광희 소장의 ‘미래를 여는 투자’] 더욱이 우리시장은 실적대비 현저히 저평가 되어 있는 상태인데 향후 기업실적은 더 좋아질 전망인데다 하반기 경제성장률이 크게 호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여러 불안 요소에도 불구하고 추세의 진행은 쉬이 꺾이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관의 환매물량으로 인한 대량 매도와 고점을 의식한 개인들의 무차별 매도에도 불구 지수상승을 주도했던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다시금 우리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이 때에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시장은 이미 상승을 위해 머리를 들었습니다. 그간의 조정국면은 더 큰 상승을 위하여 에너지를 보강하는 단계로서 지금은 상승의 끝자락이 아니라 더큰 상승을 위한 초입단계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투자 전략] 지난 글에서부터 누차 강조 드렸듯이 지금 시장은 대세상승 추세 속에 있습니다. 따라서 조정이 온다고 움츠러들 때가 아니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씀 드렸었는데 그에 따라 저가매수공략을 하신 투자자 분들이라면 좋은 수익기회를 잡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같은 관점을 유지하여 본 클럽에서도 상승장에서의 급등추세를 기대하는 포트종목군과 함께 단기 등락을 공략한 단기 스윙주를 병행 운용하여 좋은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저가에서 매집하고 있는 포트종목의 경우 지수상승분을 초과하는 급등세를 연출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지속적으로 지금의 시장이 기회의 장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수 상승여력을 2400 내지 2500으로 보고 있지만, 비단 지수상승뿐 아니라 그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이기에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시장을 주도했던 주도주들은 당장 그 열기가 식지는 않더라도 추진력은 점차 둔화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부각되지 않은 종목 중 정말 실적이 우량하고 이미 차트가 완성되어 있는 바닥권 종목들을 공략하신다면, 기대이상의 수익을 거두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지금은 지수등락에 큰 관심을 쏟기 보다는 일단 지수는 상승추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수익을 극대화하는 포트구성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일단 보유하고 있는 주도주는 홀딩하되 일부 수익실현 일부 홀딩으로 대응하시고, 신규진입은 추격매수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오른 금융주나 업종내 대표주, 실적이 우수한 저평가종목의 중기적 배팅이 좋아 보입니다. 이광희 소장(대자연)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악재를 딛고 추세는 더 강해진다! ☞멀리 갈 종목에 시선을 던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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