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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12월 산타렐리를 기대하며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01조회수 : 280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김성세 실장]


안녕하십니까?
급등주 발굴의 일인자 증권돌이입니다.

시황분석
코스피 지수 1555.60포인트 마감 2.04% 상승
코스닥 지수 464.32포인트 마감 2.80% 상승

1. 지수 1550선 복귀.
2. 두바이 사태 진정.
3. 환율 급락.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외인 매수, 기관 매도

* 업종별
전업종에 걸친 상승.
은행 5% 이상 급등, 기계, 보험, 금융, 운수장비, 의료정밀 상승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상승마감.
삼성전자, POSCO, KB금융, 신한지주, 현대차 등 상승 마감.
SK텔레콤, LG, 롯데홈쇼핑, KT, OCI 등 하락 마감.

* 관심종목
케이디씨(029480), 지앤디윈텍(061050), 영보화학(014440), 오리엔트바이오(002630), 웰크론(065950), 제이튠엔터(035900), 웰크론(065950), 크로바하이텍(043590), 배명금속(011800), 에듀박스(035290), 파루(043200), 이화공영(001840), 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하이닉스(000660), 현대모비스(012330), KB금융(105560), 우리금융(053000)

* 수익률정보
최근 필자가 추천한 종목 중 파루는 357%, 지코앤루트즈 233%의 초대박 수익을 안겨드렸다.
11월에도 대박행진은 계속 이어진다. 이제 새로운 주도주를 매매해야 할 시점이다.
이데일리온 증권돌이 가입문의 : 02) 3772-0309 / 0310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수는 두바이 사태로 급락한 이후 기술적 반등에 성공하며 120일선에 바싹 다가선 모습으로 장을 마쳤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31.10포인트(2.04%) 상승한 1555.60로 마감했다.

두바이 악재로 인하여 제2의 금융위기에 대한 우려감으로 급락했던 지수는 긴급유동성대출프로그램을 동원하여 자국 지역과 국제 은행들에 추가적인 유동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진정된 흐름을 보여주며 지수는 반등에 성공하였다.
업종 별로 전업종에 걸친 상승세를 기록하였는데 특히 지난주 하락폭이 컸던 은행이 5% 이상 급등마감하였고 기계, 보험, 금융, 운수장비, 의료정밀 등이 상승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상승마감하였고 삼성전자, POSCO, KB금융, 신한지주, 현대차 등 상승했으며 반면 SK텔레콤, LG, 롯데홈쇼핑, KT, OCI 등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2.7원 하락한 1162.8원에 마감했다.

투자의견

두바이 사태 이후 진정국면에 돌입하면서 지수는 급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상승은 하였지만 이미 단기 흐름이 깨져버린 차트이기 때문에 원상태로 되돌리기 위한 과정은 당분간 어느 정도의 시일이 소요될 수 밖에 없다.
어차피 하락의 폭이 깊었던 까닭에 반등은 예측되는 흐름이었고 이제 앞으로의 흐름이 어떤식으로 전개될지가 관건일 것이다.
폭락흐름을 보여주었다고 너무 설레발 칠 필요가 없음을 지난 시간 강조드린 바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하루 반등 나와주었다고 이제 장세의 흐름이 다시 상승장으로 돌변했다고 단정지어선 안된다.
당분 간은 1550선을 기준으로 또다시 지루한 공방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또 다시 지수의 방향에 큰 이슈가 될 만한 내용이 부각된다면 모를까 지금까지의 흐름으로 봐선 또다시 눈치보기 장세가 연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어차피 120일선을 이탈한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지수에 대해서는 너무 큰 기대는 가질 필요가 없다.
다만 전통적으로 12월 장세는 산타렐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경우가 많았다.
물론 과거의 지수 행적이 현재 장에 절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없다.
그러나 그런 기대 심리(=산타렐리)가 12월 들어서 강력하게 반영되어 준다면 한번 기대해 볼만도 하겠지만 너무 기대하지는 말자.
오히려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면 더욱 좋은 것이 아니겠는가..
그냥 현재 분위기, 수급흐름과 지수 포인트만 살피면서 종목대응에 주력하다 보면 뜻밖의 좋은 결실이 얻어질 수 있다고 본다.
장세는 답답하지만 개별주에 대한 수익은 잘 나고 있으니 오히려 기분 좋은 일이다.
아무튼 종목선정과 대응에 각별히 신중하기 바란다.
언제든지 어려우면 필자의 조언을 따르기 바란다.
오늘도 성공투자 하시길..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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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성장성과 미래 비젼을 감안해 볼 때 지금 가격에 있다는 것 자체가 큰 행운이다.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기술적 흐름상 최적의 매수기회임을 간과해선 안된다.
반드시 공략하시기 바란다. 매수만이 돈 버는 지름길이다.
지면 관계상 위에 언급하지 못한 아주 굵직한 호재가 더 많다. 반드시 청취하여 그 내용도 확인하시기 바란다. 아직도 주저한다면 정말 큰 행운을 놓치게 되는 것이며 지금 소개해드릴 종목청취만이 부자로 가는 지름길임을 강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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