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큰 시장이 시작 됐다. 수익을 잡을 그물을 준비해야
작성자 : 대자연작성일 : 2010-04-27조회수 : 759 -
[이광희 소장의 ‘미래를 여는 투자’] 

[시황 분석]


종합주가지수가 연일 최고점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매수세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우리 지수는 지난 주말 유럽과 미국의 강세 속에 일본 등 아시아권 시장의 강세 영향으로 오늘도 15.17p 상승한 1,752.20p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오늘은 특히 금융주의 강세가 두드러지면서 상승장의 진행을 강조하였고, 환율하락과 함께 LED및 2차 전지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철강업종도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었는데요, 금융주와 원자재 상승은 전형적인 경기회복신호로서 향후 추세적인 상승장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같은 흐름에 따라 종목을 선정하여 공략한다면, 시장의 상승 그 이상의 수익을 거두실 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투자 전략]

이전 글에서부터 필자는 지속적으로 큰 시장이 펼쳐질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몇몇 돌발악재가 존재하였음에도 상승추세를 꺾을만한 영향력을 가지지는 못했고, 우리기업의 실적기대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IMF이후 최고의 돈 벌 장세가 눈앞에 펼쳐진 지금 아직도 고점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계신다면 좀더 확 트인 시야를 가지시길 권해드립니다.

지금은 대세상승장의 초입입니다. 그간의 상승도 상당하였지만, 더 큰 상승이 눈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이전부터 강조드렸다시피 우리시장은 아직도 현저히 저평가 되어 있고, 평균적인 수준까지만 상승한다 하더라도 코스피 2400내지 2500정도는 무난하며 그 이상도 바라볼 수 있는 장세입니다.

이미 대세상승은 출발하였는데, 아직도 고점에 대한 두려움으로 움츠러 들어 있다면 다시없을 기회를 놓치시게 될지 모릅니다. 그간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했던 증권사에서도 그간의 대응이 잘못된 것이었고, 상승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시각변화를 레포트를 통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러한 흐름을 집어내고 대세상승 및 대기회의 장을 예고했던 필자의 행복한 투자클럽에서는 이미 이 같은 상승장을 대비한 포트를 저점에서 매집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정말 큰 고기때는 이제 막 몰려오고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지수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다가온 기회를 잘 활용하여 보다 많은 고기를 그물에 집어 넣기 위해 노력하는 것일 것입니다.

이미 저희와 함께 그물을 치고 느긋하게 기다리고 계신 회원님들이라면 만선으로 귀가할 것이요, 이제라도 그물을 구하러 다니시는 분들도 평균이상 수익은 거두실 것입니다. 최고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 가장 튼튼하고 커다란 그물을 저희 클럽과 함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회원님의 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

이광희 소장(대자연)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시장의 방향은 상승세, 중요한 것은 종목선정
☞악재를 딛고 추세는 더 강해진다!
이전글 : 가 볼만한 판이 짜여지고 있다.
다음글 : 정점 지난 어닝시즌, 이제 코스닥으로 눈을 돌려라!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