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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증시는 불이 붙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0-04-27조회수 : 1,417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 분석]


직전고점 돌파와 함께 시세분출 가능성이 높은 구간 진입

주봉상 이미 쌍봉을 돌파를 하였기에 5주이평선 1730P부근의 강력한 지지 속에 최소 1800P 상승폭이 남아 있으며 점진적 상승세와 함께 2400P까지 상승세에 초점을 맞추며 조정시에는 저가 매수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한국경제성장률 상향조정과 신용등급 상향조정 외국인의 집중매수세가 유입되는 이유이며 MSCI지수 편입가능성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기에 앞으로 2000P시대는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주봉, 월봉 다 직전고점 돌파하는 첫 양봉인 만큼 중장기 상승초기국면인데 지금 늦었는지 물어보는 분이 많다. 지금 절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항상 주식은 직전고점 돌파가 상승초기라고 보기에 이제부터 시작하면 안정적 수익의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2000P 상승을 한 후에는 때는 매수하기에 늦은감이 있기에 주식투자를 하려면 지금 시작해야 한다.

외국인의 누적 순매수기조 지속 유지되고 있으며 5일선 지지를 보이며 추가상승이 기대된다. 외국인 매수 속 장기 월봉 직전고점 돌파한 이후 갑자기 돌변하는 경우는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기에 앞으로의 주가 추이가 기대된다. 단기조정은 있겠지만 장기상승세는 이어지는 만큼 항상 조정은 기회로 보고 있다.

외국인은 멀리보고 투자하는 만큼 누적 순매수기조가 큰 상태에서 갑자기 빠져나가기는 물량이 너무 많아 힘들기에 어느 정도 연속적인 상승이 펼쳐진 다음에 매도물량이 나올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 수급이다! 시장의 주인이 안 사면 안 간다! 월봉상 직전고점은 장기 적으로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라는 뜻이다.


옵션만기 포지션 (항상 바뀌는 것이기에 절대적 신뢰보다는 참고)

외국인 지수상승시 점진적 수익증가/ 1차매도권 1790P
개인 1790P까지 상승시 손실폭 증가/
최소 1790P까지의 상승세 여력 있음/



[투자 전략]

조정 시마다 매수관점 / 보유주 5주이평선 매매유지 중기매매 유리/ .
외국인, 기관 매수종목 공략/ 중소형 종목보다는 대형 우량주 중심매매/
매수하기 부담스러운 자리면 분할매수라도 해야 하는 위치/
시세분출 가능성 높은 국면이며 하방경직이 강할 위치 5주이평선 강력한 지지권으로 중기매매유리

[주간 전략]

이번 한 주는 탄력 붙는 자리로 5주이평선 매매를 이어나가야 한다. 조정을 두려야 하기보다는 조정은 항상 기회라고 생각해야 하며 경기회복과 함께 금융 안정화를 찾으며 대세상승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금융주를 지속적으로 매매해야 한다.

외국인은 한국주식보다는 글로벌기업 측면에 있는 종목위주로 매매를 하고 있기에 종목을 잘 골라야 한다. 저평가 상승초기종목만 고르면 안정적 수익이 날 것이다.

[업종과 종목]

대세상승장의 강세장이 펼쳐지고 있는 흐름인 만큼 금융주를 빼놓을 수 없는 일이며 이에 따라 증권, 은행, 보험주 중심 매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외국인의 집중 러브콜을 받고 있는 IT 전기전자 업종 역시 시장의 꽃이라 하겠다.

경기회복세에 따른 수요증가 실적 장세 돌입한 흐름과 함께 화학업종 빼놓을 수 없으며 경기민감주 운수창고업종 비행기하고 배를 항상 눈여겨 봐야 한다.

KT는 본래 경기방어주 성격이 강한데 요새는 무선인터넷 시장이 개척되어서 KT(030200)는 통신의 새로운 혁명적인 상승세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10년간 잠을 자다 깨어났는데 여기서 끝날 자리라고 볼 수 없다. 이제 시작이다!

철강주는 여전히 자동차 연관된 철강주 현대하이스코(010520) 손절가 잡고 매매를 꾸준히 이어나가야 한다.

지수회사인 LG(003550)같은 경우도 외국인 집중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데 지수상승시 지주회사는 지분법평가이익이 발생되어 실적대비 저평가주인 LG는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예상된다.

정홍주 실장(강남큰손)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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