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힘을 가진 시장, 조금 꺾여도 부러지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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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자연작성일 : 2010-04-29조회수 : 833 - | ||||
[이광희 소장의 ‘미래를 여는 투자’] [투자 전략] 오늘 시장을 살펴보면 비단 대형주뿐 아니라 실적이 좋은 중소형주의 선방도 두드러졌습니다. 우량한 종목에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면서 강한 반등을 보여주었고, 이 같은 흐름은 지수를 방어하는데도 크게 한몫 하였습니다. 그만큼 투자자 여러분들이 종목에 대한 안목이 생기고, 주변의 소음에 쉬이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집중력을 연마하였다는 점에서 기쁜 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지수가 연속적인 상승세로 고점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는 위치에서 유럽발 금융위기가 다시 불거지면서 조정을 야기하고 있지만, 지금의 자리는 겁낼 자리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지난 글에서부터 지속적으로 강조 드리다시피 지금은 상승추세가 진행 중이고, IMF이후 도래한 첫 대세장이기 때문에 중기이상의 안목을 가지고 시장을 대응하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러한 대외적인 악재가 우리시장을 크게 좌지우지 할 만큼 우리시장의 힘이 약하지 않고, 실제로 신용등급 강등소식에도 불구하고 예상했던 수준 이상의 낙폭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더욱이 우리기업은 실적대비 아직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오히려 조정구간은 우리에게 커다란 기회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쉬이 부러지지 않습니다. 이미 상당한 힘을 비축하며 추세를 형성한 우리시장의 상승추세도 이처럼 쉬이 꺾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난 글에서 커다란 고기떼를 잡을 큰 그물을 준비하라고 하였는데요, 이 같은 관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따라서 지수의 단기 움직임에 큰 비중을 두기 보다는 상승추세를 전제로 한 시장 대응과 특히 실적호전주의 저가 매수 및 저평가 바닥주의 분할매수전략으로 다가올 추세 상승장에서의 수익을 차곡차곡 담아둘 때입니다. 이광희 소장(대자연)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큰 시장이 시작 됐다. 수익을 잡을 그물을 준비해야 ☞시장의 방향은 상승세, 중요한 것은 종목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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