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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5월 코스닥 시장 전망
작성자 : 세영잠꾸러기작성일 : 2010-05-03조회수 : 1,235 -
[이세영 실장의 ‘슈퍼개미만들기’] 

[투자 전략]


드디어 탈고 많고 말도 많았던 4월이 끝났습니다. 3월과 4월은 개미들한테는 썩 좋지 않았던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상폐대란과 천안함 사건을 필두로 코스닥이 많이 힘들었지만, 거래소 우량주 역시 만만치 않았던거 같습니다.

이제 5월입니다.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수급이 아주 좋아지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백 억원씩 강력한 쌍끌이 매수가 터지고 있습니다. 11개월에 걸친 장기 횡보가 마무리 되는 시기인듯 합니다.

500p에서 너무 오래 정체돼 있어서 이제는 갈 길을 재촉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코스닥 시장 목표치는 800p 입니다. 상폐 대란도 마무리 되었고, 그리스 문제도 마무리 되어 가고 있고, 기업들 실적은 좋아서 2분기 더 기대되고 있습니다.

삼성, 엘지 등 신규투자 역시 늘어서 코스닥 기업들 매출 증가 예상되고, 외국인괴 기관의 수급도 좋아지면서 코스닥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한 동안 테마주들이 잠잠했지만 다시 테마주가 좋아지는 시점이 5월입니다.

[관심 테마]

우주항공
스마트그리드
철도
원자력
원자재, 페자제 재활용
탄소 배출권
헬스케어

[장기추세 분석]

향후 코스닥 시장은 ?

최근 코스닥 시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수는 연일 급등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가 몰리고 있습니다. 일부 아이폰, 무선 인터넷, 3d, 등의 테마주들도 기관이 주도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실제로 실적이 따라주는 우량한 기업들 위주로 서서히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제 코스닥 시장은 살아나는 양상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장기간 침체였습니다. 주로 개미만 우글거리는 코스닥 시장에서 많은 분들이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릅니다. 횡령, 부도, 부실로 알려졌던 코스닥 시장이 이제는 서서히 변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의 강력한 의지로 올해 엄청난 기업이 상장페지가 되면서 이제는 부실기업이 많이 줄었습니다. 또한 이에 놀란 기업들은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달리. 횡령, 부도 등의 사고가 많이 줄고 있습니다. 점점 투명해져 가는 것입니다.

금년도 정부의 코스닥 시장 육성에 의해 스타지수가 완성이 된다면 코스닥 1부 시장 우량주 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가 확대될 것입니다. 코스닥 지수가 현재 500정도 인데요. 향후 단기간에 지수가 1천까지 갈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래소 우량주들의 급등폭이 커져서 마땅한 종목찾기가 어려워진 기관의 대안 매수로 코스닥 시장은 단기적으로 수익내기기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2가지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1. 전기, 전자 업종의 실적 주들을 매수합니다. 물론, 저평가에 기관 매수 종목이라면 가장 좋습니다.
2. 기관이 주도하는 테마주를 보십시요 !

이세영 실장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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