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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연말연초 증권주에 주목하라!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14조회수 : 262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The Prestige club 김성세 실장] 




[시황분석]

코스피 지수 1656.90포인트 마감 0.25% 상승
코스닥 지수 495.21포인트 마감 1.18% 상승

1. 지수 3일 연속 상승.
2. 외인 2일 연속 순매수
3. 프로그램 매수세 지속

[매매동향]

-투자자별
외인 매수, 개인, 기관 매도

- 업종별
업종별 상승세 다소 우세.
증권, 금융, 철강금속, 종이목재 등 상승 마감.
운수창고, 음식료업, 은행, 전기가스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하락세 우세.
POSCO, LG화학, 현대중공업, SK에너지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현대차, KB금융, 신한지주, 한국전력 등 하락 마감.




[관심종목](추천주아님)

쌍용차(003620), 아이스테이션(056010), 케이디씨(029480), 선우중공업(068770), SK에너지(096770), 한국기술산업(008320), 동양철관(008970), 지앤디윈텍(061050), 영보화학(014440), 오리엔트바이오(002630), 웰크론(065950), 제이튠엔터(035900), 크로바하이텍(043590), 배명금속(011800), 에듀박스(035290), 파루(043200), 이화공영(001840), 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하이닉스(000660), 현대모비스(012330), KB금융(105560), 우리금융(053000)

[수익률 정보]

최근 필자가 추천한 종목 중 네오엠텔 120%, 대주전자재료 110%, 한솔홈데코 90%, 유니크 80%, 디에스케이 70%의 단기 초대박 수익을 안겨드리고 있다.
12월에도 대박 행진은 계속 이어진다. 이제 새로운 주도주를 매매해야 할 시점이다.

[투자의견]

프로그램 매수세의 힘이 연일 강력했다. 과정이 어찌됐건 결과적으로 상승은 3일 연속 지속되었고 그 동안 추세적으로 본다면 두바이사태 이후 꾸준한 상승흐름이 이어진 것이다.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진 상황이고 12월 산타랠리는 지속적으로 이어져 내년 초까지 상승흐름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1월 효과의 기대감이 더 커진 상황이다. 증권주들의 폭등을 보라. 단순한 기술적 상승이 아니라 본다. 올해 전기전자와 철강주 등이 시장을 주도해 나갔다면, 증권주는 내년 상승을 이끌어 나갈 대항마인 것이다. 관심 있게 보시기 바란다.

왜 추가 상승이 가능한가? 그 동안 시장은 참 답답했다. 거래가 바쳐주지 못한 시장이 힘이 있겠는가? 재미도 없고 노력한 만큼 결과도 잘 안 나온 장세임이 분명했을 것이다.
최근 거래량이 예사롭지 않다. 물론 프로그램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엄밀히 말하면 그게 그거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란다.

일단 그 동안 우려되었던 거래량의 폭증이 나와주었고 그만큼 내년의 기대감이 지금부터 선반영 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지수가 상승해도 거래가 동반되지 못하면 그 신뢰성은 상당히 떨어진다. 지수 상승을 믿지 말고 거래량을 믿어 보라. 거래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연말이라고 다들 방심하고 있는데 지금이 기회임을 다시 한번 또 강조 드린다. 이럴 때 더 큰 기회가 있고 그 기회를 남보다 더 빨리 잡아야 수익은 더 커지게 된다. 돈 벌 기회는 때가 있는데 바로 지금이 그 때인 것이다. 언제든지 어려우면 필자의 조언을 따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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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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