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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시장의 에너지 증가시그널 포착! 올해의 마지막 기회 활용법!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15조회수 : 309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EH투자그룹 최영동 대표] 



[시황 분석]


전일 장중 전해진 아부다비의 두바이월드 지원 뉴스를 기폭제로 1660선을 탈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14일 오전장은 지난 주말 미국증시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술적인 부담감에 혼조세로 지속되는 모습이었으나 시장리스크로 작용해왔던 두바이에 대한 아부다비의 지원 소식에 1660선에 안착하며 장을 마감하는 모습이었다.

우리증시의 기술적인 부담?

최근 우리 증시는 두바이 악재 이후 150p에 가까운 상승흐름을 보여주며 기술적 부담에 놓여있는 상황이다. 연말랠리 기대감, 두바이발 악재의 빠른 복원력, 수급구조 개선 등 여러 가지 시장을 견인한 요인이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요소로서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전일 것이다.

이러한 경제지표 호전에 따른 우리 증시의 민감도와 최근 시장을 상승시키고 있는 주체들이 누구냐에 따라 기술적인 부담을 해소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해석코자 한다. 또한 최근 배당수익을 목적으로 한 비차익매수가 시장에 진입을 예상하는 만큼 당분간 프로그램에 의한 주가조정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금일 오전장 역시 약세흐름 속에서 개인들의 저가매수가 유입되는 모습을 통해서도 그 동안 주식비중이 현저하게 줄어든 개인들의 저가에 진입 하고자 하는 대기물량과 두바이 호재 직후 기관의 빠른 매수세 전환은 시장 조정에 대한 제한적인 하락으로 끝날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투자 전략]

최근 시장의 거래량 증가는 상승 신호?

11월 시장의 기대에 못미치는 거래량과 거래대금 속에서 09년 증시마감을 앞두고 점차 거래량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만기일 기점으로 4억주에 달하는 거래량 증가와 5조원대의 거래대금을 보여줌으로써 시장에너지가 유입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점은 점진적인 시장상승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더불어 12월 지수관련주들의 상승흐름에 이어 중소형주로의 매기확산은 전체적인 시장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더불어 개인들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라고 정리해보고자 한다.



금주 (12.15~18) 시장 대응 전략

시장 상승에 대한 이견을 달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서두에서 밝힌 바와 같이 추가적인 상승을 보여주기 위한 기초체력은 일정수준 이상이다라는 판단이다. 단, 최근 단기 상승이 지수와 관련된 대형주 이후에 중소형주의 장중등락률이 상승하고 있다는 데서 힌트를 얻고자 한다.

또한 전일 코스닥지수의 상대적 강세 또한 해답이 될 수 있겠다. 그 동안 외인/기관과의 수익률 게임에서 실망스러운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개인들의 매수세는 그 동안 뒤처진 수익을 만회하기 위한 유가증권시장의 중소형주와 코스닥 시장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연말랠리에 대한 기대감 역시 개인들에게 크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4/4분기 기업실적이 뒷받침되는 코스피 시장의 대장주의 조정시점의 매수와 함께 중소형주 중심의 매수가 수익률 제고를 위한 전략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관심종목]

우리금융(053000) 대우증권(006800) GS건설(006360) 현대건설(000720) 현대차(005380) LG이노텍(011070)

에이블씨엔씨(078520) S&T대우(064960) 인탑스(049070) 네패스(033640) 에이스디지텍(036550) 케이씨텍(029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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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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