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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달러화 강세, 종목에서 나비 효과를 노릴 때이다.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15조회수 : 241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이복로 소장] 



[장세 전망]


코스피 지수가 두바이사태로 인해 1520p로 빠르게 하락한 이후 V자 반등에 성공하며 지난 주 선물옵션 만기 후의 후폭풍 우려를 씻고 추가 상승를 한다고 이미 예상한 바 있다. 시황을 알아야 주도주를 매수 할 수 있고 선물 옵션 매매하여 승률을 높일 수 있다. 이미 9월말 1723P 고점 이후 약 2달 조정 받을 것으로 시황 설명 드렸고 최근 재상승 시황을 말씀 드리고 있다. 저금리(제로)에 의한 유동성(투기성) 장세로 향후 어느 정도 금리인상 즉 출구전략을 쓰더라도 지수는 상승 할 것으로 본다.

코스피 챠트를 보면 수급선인 60일선 1622P를 돌파 하였고, 5일 이평선 위에서 흔들면서 꾸준히 오르고 있다. 특히 저항대 1650p까지 돌파 했으니 매수세의 힘이 강한 것이며, 주체 세력들의 지수 상승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코스피지수 종가 1664P로 상승 마감하고 일봉에 4개의 큰 양봉이 나왔으니 기술적으로 양호한 모습이며 최근 거래량이 증가하며 추세 상승 중이다. 수급도 외국인 주도 세력은 건재 하므로 1723P년고점을 향한 상승 돌파구가 마련 되었다. 1~2일 흔들고 단기적으로 누르면 매수 합니다.

다만 몇 가지 우려되는 점은 기술적으로 추가 상승 모습 이지만 환율이 불안한 모습이니 외국인 매수가 소강 상태이며, 개인들 부동산에 물려서 주식 살 여력이 없는 상태이고, 펀드는 지속 환매만 되고, 왜 그런지 연기금은 도통 주식을 사고 않고 있으며, 그나마 신규 공모(한전기술. 내년 초 생보사 상장)에 블록딜(우리은행, 두산인프라코어 등)과 한술 더 떠 내년부터 파생에 세금을 부과가 된다는 소식 등 여러 측면에서 주식시장이 압박을 받고 있다. 즉 수급이 서서히 소진되어 가는 모습으로 보니 향후 혹시 연말 전후에 1700p 선에서 추격 매수를 자제 한다. 이런 경우엔 핵심주 위주의 압축 매매와 압축 보유가 좋다.

[금일 전망]

이번 주(12/14~18) 12월 중순 지수는 연말 펀드 관리와 일부 배당을 노리는 세력에 의해 주가는 강세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외국인 매수가 소강 상태를 보이고 프로그램 매수가 지수를 이끌고 있어 변동성에 대비 하여야 하며 연말 배당락 감안하여 베이시스 -2.5 이하로 내려가면 프로그램 매도가 나올 수 있다.

화요일(12/15) 기준 지수는 1662p이며 강보합 강세 출발이후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며 일봉은 양봉 전망한다. 화요일 기준 1662p를 오전 중반 대에서 지키면 매수해서 보유하나, 못 지키면 1차 지지선 1652p에서 분할 매수,2차 지지선은 1645p, 3차 지지선은 1630p이다.1차 저항은 1673p,2차 저항은 1705p, 3차 저항은 1723p이다.

현재의 주도 세력은 외국인 입니다. 외국인들이 관심 갖고 매수하는 우량주를 조정 시 매수 할 필요가 있겠다. 기존 주도주 IT, 자동차, 화학, 철강, 인터넷 등을 흔들 때 분할 매수 하시면 좋겠고 틈새 장세 성격의 증권주,건설주는 단기 트레이딩으로 매매 하시면 되겠다. 관심 테마는 자동차(전기차) 부품주, IT부품주, 원화 강세 수혜주, 무선인터넷, 스마트폰 테마주 등이 다.

최근에 많이 추천 드린 한화(000880), 효성(004800) 등 화학주, 대한항공(003490) 원화 강세 수혜주, LG화학등 소재주 ,현대모비스 등 차부품주, 테마주로는 주성엔지니어링, 크로바하이텍, 이엔에프테크놀리지, 유비쿼스(078070) 등 IT 부품주를 주로 추천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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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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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이후 어닝 서프라이즈는 무난하다. 흔들 때 적극 매수한다.
☞만기 효과 보다는 연말장을 겨냥한 종목 선별이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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