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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망설임없이 확실한 대응한 필요한 시점이다!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16조회수 : 545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EH투자클럽 최영동 대표] 


11월 이후 지지부진했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점진적인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14일 증시 이후 개인의 신규매수세 출현과 외인의 꾸준한 매수세는 시장의 기술적 부담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수급주체임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동시만기일 이후 시장수급개선과 더불어 연말랠리 기대감과 14일 두바이 호재가 단기상승을 암시하였다면 12월 상승의 Key는 미국의 FOMC의 향방에 주의해야 할 시점이다. 두바이 악재 이후 다시 한번 경기회복에 대한 각국 정부의 글로벌 공조가 견고히 다지는 계기였다면 악재가 아닌 호재로서 180도 바뀐 현재의 상황에서 출구전략에 대한 논의도 다시 한번 시장충격을 줄 수 있는 만큼 다소 지루한 모습도 예상되는 구간이다.

단, 시장의 거시지표가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는 가운데 맹목적인 저금리 역시 시장에서 경계해야 할 요인인 만큼 금번 FOMC에서의 원론적인 출구전략이 논의될 시 긍정적인 뉘앙스의 출구전략으로 해석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보다는 시장추이를 확인한 이후 접근도 유효하다라는 판단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다소 주춤했던 외인들의 매수세 유입은 3/4분기 어닝시즌 이후 이렇다 할 주가상승을 보여주지 못하는 과정에서 상대적 저평가 국면에 진입하는 결과를 가져옴으로써 시장 리스크를 배제한 외인매수는 또 하나의 하방경직성을 담보할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같은 기간 추가적인 시장수익률을 기록하지 못한 저평가 종목군을 중심으로의 매수전환이 포착되고 있는 만큼 외인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기업이익이 증가 가능한 종목군을 한정하여 매매가담 할 것과 더불어 연말 윈도우드레싱을 감안한 지수관련주들의 편입전략도 유효하며 개인들의 단기성향을 중심으로 중소형주의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군의 접근도 단기간 수익률 극대화를 불러올 수 있는 최선의 전략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매매 동향]

만기일 이후 일별 주체별 수급현황



- 14일 지수하락에 따른 개인매수세 유입과 두바이 호재 이후 기관/외인들의 매수유입과 달리 차익실현에 집중하는 모습 포착

- 15일 장중 다소 지지부진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수로 하방경직성 강화 투신을 필두로 한 매도세가 출회되며 시장하락 압박을 가하는 흐름 연출

- 만기일 이후 각 주체별 수급현황은 차익실현의 무게보다는 보유포트폴리오의 재정비기간으로 활용하는 가운데 개인들은 상대적 수익률 저조에 따른 단기성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저점매수를 위한 시장하락을 주시하는 경향

[관심종목]

LG전자(066570) 현대차(005380) 우리금융(053000) 디지텍시스템(091690) 피앤텔(05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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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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