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다음주 터질 전기차 테마의 대장주를 잡아라!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17조회수 : 321 -
증시 분석가 [해오름]은 다음과 같이 투자의견을 피력하였다. 

테마주가 불을 뿜으며 시장은 달리고 있지만, 여전히 수익률에 목말라하는 투자자들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필자는 지난 10월 12일 추천 후 단기 170% 상승의 대박을 터뜨려 준 케이디씨와 후속 종목인 이루온을 놓친 분들께, 초특급 호재로 중무장하여 다음주 대형 사고를 시작으로 연말장 내내 가장 강하게 치고 올라갈 회심의 명품주식을 추천 드린다.

급등의 에너지가 철철 넘치는 종목으로써, 놀랍게도 시장이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 채 상상을 불가하는 꿈의 전기차 핵심기술을 이제 막 특허 개발하고 급등의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전기차가 제대로 굴러가려면 동사의 핵심 기술이 필수 불가결한 만큼, 연말장 이 종목 하나만 보유해도 주체할 수 없는 수익을 누릴 것 이라 확신한다.

특히 동사는 세계 시장을 독식하는 부동의 글로벌1위 기업으로, 다음 주부터 언론에 소개되며 증권사 리포트가 쏟아지면 매수할 짬도 없이 단번에 상한가로 치달아 버릴 회심의 승부수를 걸어도 되는 종목이다.

더욱이 국운을 좌우하는 20조 초대형 프로젝트 로드맵의 유일한 실질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의 날개를 달고 이제 한방이 터지는 변곡점에 바짝 다가선 상태다. 통상 이렇게 초특급호재로 중무장한 종목들은 선매집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개인들의 매수세가 조금만 몰려도 가차없이 주가를 고공으로 날려 버리기 때문에, 날라가기 전 물량부터 확보해야 할 것이다.

시세 터지기 전에 매수해야 할 구체적인 사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세계최초 꿈의 전기차 핵심기술 개발! 다음 테마는 무조건 이 종목에서 터진다!
상한가 몇 방에 그칠 시시한 종목이 아니다. 세계 최초로 개발했지만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 상상불가 꿈의 전기차 핵심기술이 다음주부터 언론에 노출되며 폭등을 준비하고 있다. 눈치가 빠른 시중의 유동자금들이 속속 몰려들며 유통물량의 씨가 마르고 있어 서둘러 매수해야 할 중기 대박주 이다.

이제 랠리가 한번 시작되면 중간에 포트에 편입하기가 부담스러울 정도의 폭발적인 급등이 터져 나올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시세 터지기 전 서둘러 매수해야 대박랠리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매집 완료, 이제 걷잡을 수 없는 급등파동 연출된다!
최근 세력이 대대적으로 시세를 날리기 위해, 1차 상승 후 살짝 흔들어 심약한 개인 물량까지 싹쓸이 매집 했다. 현재는 아무 자리에서나 매수해도 수익으로 직결될 수 있는 최적의 매수 기회이지만, 이후에는 전고점 매물대가 없어 추격 매수하기에는 버거운 급등세가 연출될 것 이기에, 현구간은 절대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이러다 ‘아차!’하는 순간 매수할 짬도 없이 날라가 버리면 어쩌나 하는 조마조마한 마음이 드는 종목이지만, 서둘러 저점에서 매수만 잘 해둔다면 그 동안 손실도 충분히 보상받고 남을 종목이기에, 한풀용으로 긴급하게 제시한다.


[ 핫이슈 종목 게시판 ]
케이디씨(029480)/메리츠증권(008560)/잘만테크(090120)/대유신소재(000300)/폴리플러스(065610)/네오엠텔(096040)/대우건설(047040)/경윤하이드로(019120)/하림(024660)/비전하이테크(015050)

■ 추천 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투자전략은 투자의 참고자료이며, 이데일리 컨텐츠제공처의 전문가별 전략입니다.
이전글 : 13년간 연구, 개미들을 위해 세상으로 나오다
다음글 : 이루온 능가, S사가 밀어주고 독점한 극비기술주!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