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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퀸스탁 구미영] 베트남 증시 우상향 파동 지속되고 있다.
작성자 : 퀸스탁 구미영작성일 : 2017-10-25조회수 : 230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24일 베트남 증시)
VN(호치민)825.24 +5.20 (+0.63%)
HNX(하노이) 106.69 +0.44 (+0.42%)


호치민ㆍ하노이 시장모두 상승으로 마감했다. 8월달 조정으로부터 벗어나 완전한 상승흐름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추세흐름은 상장사 실적을 기반으로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올 7월7일 금리 인하이후 베트남증시의 자금 유입및 외국인 지분율 확대승인으로 인한 베트남종목(벳주)들의 상승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베트남의 경제규모는 매년 6% 이상 성장하고 있다.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의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은 6.3%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상기후로 농수산업이 역성장하고 국제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광산업 침체로 정부의 연초 목표인 6.7%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높은 성장세다.

인건비가 낮은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베트남의 인구는 약 9400만명인데 경제활동가능인구의 평균연령은 30세가 안되기에 인건비는 한국의 15%, 중국의 3분의1 수준이다.

세계은행이 2020년까지 베트남의 평균 GDP 성장률을 6.5%로 예상하는 가운데 FDI(외국인 직접투자) 규모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베트남의 FDI 유입액은 2013년 89억달러에서 지난해 205억달러로 증가했다. 올 상반기에만 외국인 총 투자등록액이 192억달러를 돌파했으며 이 중 한국은 현재까지 57조원의 누적투자액을 기록, 베트남의 최대투자국이 됐다. 한국은 베트남 전체 FDI의 30% 비중을 차지한다.

베트남은 경제발전과 함께 자본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지난 5월 기준 베트남 호찌민거래소와 하노이거래소의 시가총액은 867억달러(약 100조원)이다. 2005년 5억달러였던 데 비하면 170배 이상 확대되어진 상황이다.

공산정권인 베트남정부는 2005년부터 외국인투자 지분한도를 30%에서 49%로 완화하고 국영기업의 증시상장을 적극 추진하기 시작했다. 최근 5년간 500개 이상의 국영기업이 증시에 입성했고 2015년에는 아예 외국인투자 지분한도를 100%로 늘렸다.

지난 8월에는 주식거래시장 외에 파생상품시장이 열려 주가지수선물과 국채선물 등도 거래한다. 그 결과 전체 증권계좌수는 171만개로 늘었고 주가지수도 꾸준히 상승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베트남판 다우지수로 불리는 VN지수는 지난 12일 기준 815선을 돌파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은 아직은 낮은 지수로 인해서 여전히 안정감있는 추가상승폭이 큰상황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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