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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데일리ON] 퀸스탁 구미영의 투자전략
작성자 : 퀸스탁 구미영작성일 : 2019-05-15조회수 : 860 국일제지
장외거래에서 채권들이 상승하면서도 가끔 급등과 급락하는 마치 딜미스로 여겨지는 듯한 채권 흐름이 나오고 있다. 안전자산으로 여전히 자금이 유입되는 구간이면서도 포화상태인 채권의 차익실현 구간을 주시해야 한다.

즉 과열된 안전자산을 매도하고 주식으로 일정 물량 들어갈 수도 있지만 그리 길지는 않을 모습이다. 주식마저도 매도가 된다면 환율이 올라가는 악재 구간이 될 수 있는 환전되어서 우리 시장을 떠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풋이 가격이 낮아지더라도 급하게 낮추는 추가 매수를 할 이유도 없으며 콜을 반등이라고 사야 할 이유도 없는 구간이다. 물론 양프리마이너스 구간에서 불안할 수도 있지만 이런 구간에서는 아무런 매매도 하지 않아야 한다. 방향이 확실하기까지는 자금을 늘려서는 안 되며 확실하게 방향이 나오기까지는 자금은 여전히 쥐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다.

오늘 쉬어가지만 지수가 오르는 구간에서 콜이 오르지 않는 공포가 약간 진행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자금 투입을 중지하고 등락 전까지 여유 있게 기다려야 한다.

여전히 안전자산은 지수 반등 속에서도 소폭 가격 상승을 유지하고 있고 금리 역시 초장기채는 여전히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기다리자!! 아무것도 방향 나오기 전까지는 해서는 안된다.

최근 이슈 종목 : 국일제지(078130), 대창(012800), 대원(007680), 우리기술투자(041190), 비덴트(121800)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퀸스탁 구미영" ELW 리딩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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