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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資格) 증권 자격증 다수 보유 (증권투자상담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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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데일리ON] 안동균의 7월 8일 대응전략
작성자 : 안동균작성일 : 2019-07-08조회수 : 1,019 모나미


일본산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며, 반 일본 감정이 확대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규제 압박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기업들이 피해를 보지 않게 협상 팀을 꾸린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반도체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실적이나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 기업의 주가에 영향을 받게 된다. 우리 정부가 협상을 통해 수출규제를 잘 풀어 나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장기화가 될 경우 시장의 불확실성은 커져만 간다.

투자자들은 불확실성이 가속화되는 상황 속에서 시선을 어디로 두어야 할지 고민이 될 것이다. 이런 시장에서는 단기간 수급이 몰리는 다각도로 사업을 영위하는 투자 회사, 생활의 기초가 되는 2차 산업을 영위하는 생산업(문구류, 섬유의복, 육가공) 쪽으로 시선을 돌려보자.

관심종목
모나미(005360), 국일제지(078130), 삼성전자(005930), 우리기술투자(041190), 마니커(027740)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안동균"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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