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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데일리ON] 퀸스탁 구미영의 투자전략
작성자 : 퀸스탁 구미영작성일 : 2019-07-23조회수 : 1,289
비빌언덕마저 무너지면 답이없다.

콜 수익, 금요일 플러스 70%현금화되었다.
지금 비중은 콜 1대 풋 3~4

금리인하로 인한 상승 기대는 오래가지는 못한다. 작년에 미국이 금리를 올리는 동안 우리 금리는 OECD 35국 중에서 5월부터 거꾸로 가는 금리가 진행되었다. 북한과의 문제가 해결되면서 고용은 좋지 못하자 그동안 저평가된 우리 국채로 매수세가 유입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지수는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올랐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했다. 결국 지금의 금리 하락으로 인한 지수 반등은 단기적인 이슈에 불과하다.

결론은 경기 저조로 인한 유동성 공급을 위한 자구책이다. 현상황에서 안전한 투자는 콜에 추가적인 자금은 바로 넣지 않아야 한다. 발행한 채권의 순발행이 사상 최대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만큼 금리인하로 인한 안전자산이 확대되고 있고 곧 빚은 많아진 상태다.

그렇기에 확실한 투자를 고집하는 종목이 아니라면 손대면 안 된다. 업황 역시 누구의 말도 필요 없다. 채권단의 지분 확보가 된 종목이 시총에 막강한 영향을 주면서 매수하는 종목은 상승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기에 지금 상황에서는 기업실적 및 기업들 신용평가 하향하는 상황에서 확실한 투자기업에만 손을 대야 한다.

지난 금요일 콜 수익을 철저히 회수하고 지금 비중은 파생 역시 콜 1대 풋(3~4)을 유지하고 있다. 풋 30%정도 단타 공략하다 방향이 전환되는 시점에서 다시 콜 비중을 30%정도 바라볼 수 있지만 지난 금요일까지 수익으로 익절 한 콜 물량을 전부다 매수하는 것 역시 절대로 금지해야 하는 구간이다.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퀸스탁 구미영" ELW 리딩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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