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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펀더멘탈과 차트의 결합, 막대한 시너지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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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現) 이데일리 TV "고수들의 수다" 출연
  • 現) 네오파트너스 코리아(주) 대표
  • 前) 미국계 회계법인
  • 前) S그룹 H그룹 전략기획/재무팀
  • 前) M증권사 근무
  • 資格) 미국공인회계사
  • 資格) 증권투자상담사
제목 : [이데일리ON] 장용석의 9월 넷째 주 투자전략
작성자 : 장용석작성일 : 2019-09-25조회수 : 1,404 케이씨텍
지난달 전 세계 증시에서는 선진, EM마켓 망라, 500억 달러 가까이 엑소더스가 발생하며 패닉을 연출하였다. 반면 채권시장은 1200억 달러 이상 자금이 유입되며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극에 달하였다. 일드커브 인버스가 심화되며 전 세계 16조 달러 채권이 마이너스 금리에 발행되기에 이르렀고 세계 각국은 리세션을 저지하기 위해 금리를 속속 인하하며 그동안의 롱텀 상승기조에서 하락 Cut으로의 대전환을 시작하고 있다. 현재 미중간의 협상은 중국의 전략 수정 기조가 새로이 대두되며 미국에 대해 스몰딜을 어필히고 있는 상황이지만 아직은 그 결과를 예측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8월 말 이후 현시점까지의 국내 상승장은 반도체 섹터, 일부 자동차 종목을 위주로 진행되어왔고 이 트렌드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점점 부담이 되는 밴드에 근접해있다고 볼 수 있는데 선행 EPS Expectation 상 PER 수준이 오버슈팅 구간에 진입해있기 때문이다. 이만큼의 상승은 단지 외국인 매도 물량이 출회되지 않았다는 데서 원인을 찾을 뿐 한국의 경제상황은 악화일로에 있고 향후에도 기조는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유가는 지금 배럴당 58달러로 사우디 테러, 감산에 따른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는 있으나
장기적 관점에서 원유 수급 전망은 그리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 원유는 중국, 한국에는 다소간 영향을 끼치겠으나 글로벌 전체 생산량에는 흔들림이 없고 무엇보다 미국이 자국의 비축량과 셰일가스 생산량 조절로 현 유가를 현상 유지하겠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금 시세는 온스당 1500 달러를 돌파하며 최근 7년 고점에 와있으며 당분간 상승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 증시는 세계 증시 추세에 역행했던 2분기와는 달리 당분간 커플링 현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밸류에이션상 현 주가는 근 10년간 고평가국면에 진입해있으므로 반락 가능성에 좀 더 무게를 둬야 할 측면이 있다 무엇보다 리스크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미북 간에 정상회담이 다시 추진되는 상황이고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미래 기대 ROE가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할 때 시장 조정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적으로 대북관련주와 반도체 섹터 안에서 실적호전주를 골라야 할 때이다.

주간추천종목
케이씨텍(281820), 에이치엔티(176440)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장용석"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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