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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데일리ON] 퀸스탁 구미영의 투자전략
작성자 : 퀸스탁 구미영작성일 : 2020-01-15조회수 : 832
 



"2020년 1월 15일 금통위 결정을 앞둔 우리시장 "
11월 대선까지 중국 관세 유지에 대한 실망감에 뉴욕 증시는 혼조로 마감하였다. 하지만 앞서서 중국을 환율 조작국 해제가 되면서 관찰대상국에 지정되어 미국 기업의 투자 제한 등 구체적인 제재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됐다.

美 소비자물가는 연준 목표치 상회하면서 목표치 2%를 웃돌았지만 장세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우리나라 시장은 17일 금리 동결과 인하 속에서 동결 쪽으로 약간의 무게를 실었지만 결정된 바는 없는 상황이기에 속단하지 않아야 하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세계 채권지수 편입 추진을 10년 만에 진행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에 주목해야 할것이다.

작년 국채 발행 101조보다 늘어난 130조를 올해 발행하면서 상반기에 58% 발행을 예상하고 있다. 여기에 50년물이 전년도보다 1조 늘어난 4조 원 발행을 한다.
그렇다면 세계 편입 지수 추진이 결정된 것은 아닌 상황에서 10년물 채권을 사들였던 외국인들은 기재부의 단기적인 관점이 아닌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추진한다는 언급 하나로 10년물 채권을 매도하기 시작했다.

세계 채권지수에 10년 만에 문을 두드리면서 준비는 철저히 되어야 할 것이다. 기대치를 반영하기 위한 너무 높은 가격의 채권보다는 희망을 주어야 하는 가격이 필요할 것이며 세계 채권지수 편입 이후 채권 발행을 늘리기보다는 미리 발행을 적절하게 조절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상반기 채권 발행이 늘어난다면 금리는 상승하는 효과가 이루어질 것이며 기준금리 하락이 대출금리 하락이 아니기에 결국 10년물 채권금리의 향방이 중요한 지수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보여진다.

삼성전자(005930), 카카오(035720), NAVER(035420), SK하이닉스(000660), 센트랄모텍(308170)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퀸스탁 구미영" ELW 리딩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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