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전문가

주식고수의관심종목

방송일시 : 12.23 - 18:05~19:05 클럽 바로가기

클럽소개

  • 주식 투자의 안전자산
  • 월회비 : 1개월 : 660,000원
    / 3개월 : 1,320,000원 / 6개월 : 2,640,000원

전문가 프로필

  • 이영재 전문가
  • 現)이데일리ON 증권전문가
  • 現) 이데일리TV "적중 고수의 관심종목" 출연 중
  • 前) N사 전문가
  • 前) S사 방송 전문가
  • 前) I사 오감만족등 증권방송 출연
  • 前) 이데일리TV "고수들의 수다" 출연
  • 現) 이데일리TV "신대가의 투자비법" 출연중
  • 現) 이데일리TV "적중! 고수의관심종목" 출연중
  • 現) 팀어닝서프라이즈 대표
  • 資格) 투자자산운용사 / AFPK(재무설계사, ASSOCIATE FINANCIAL PLANNER KOREA)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 김상현 전문가
  • 現)이데일리ON 증권전문가
  • 現) 이데일리TV "적중 고수의 관심종목" 출연 중
  • 前) J사 자산운영팀 애널리스트
  • 前) N사 인베스트먼트 자산운영팀 애널리스트
  • 前) 이상투자클럽 자산운영본부 전문가
  • 前) I사 주식방송전문가
  • 現) 이데일리TV "적중! 고수의관심종목" 출연중
  • 現) 팀어닝서프라이즈 수석 애널리스트
  • 資格) 투자자산운용사 / 금융투자분석사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 기타) 2014 신한금융투자 동아리부분 모의투자 1위
  • 키움증권 2012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15위
제목 : 고수의 관심종목 10월 28일 투자전략
작성자 : 고수의관심종목작성일 : 2021-10-28조회수 : 616 -
사상 최고치와 매물 출회

지난 미국 증시는 4일간의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을 뒤로하고 매물 출회에 밀려 하락 마감하였다. 9월 내구재 판매지표의 부진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가능성에 부각하면서 매물 출회가 강해졌다. 전체적으로는 유가와 채권금리 하락으로 경기민감 종목들의 하락 폭이 크게 나타났고, 기술주들은 개별 이슈에 따라서 엇갈린 흐름이 나타났다.

특히 앞으로 남은 애플과 아마존을 마지막으로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장세가 마무리되어 가면서 소형주를 중심으로 한 매물 출회가 더욱 크게 나타났다.

이외에는 아직 예산안 합의가 결론을 못 내고 있는 점과 법인세 인상은 무산 그리고 초부유세에 대한 과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자사주 매입에 대한 과세 부분도 시장에서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대체 불가는 토큰

전일 우리 증시는 NFT와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한 수급 쏠림현상과 중국의 헝다를 제외한 다른 부동산기업들의 부채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하락한 가운데, 금일도 NFT와 관련된 흐름이 이어질 것인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는 위메이드, 네오위즈홀딩스, 위지윅스튜디오, 덱스터, 하이브 등이 주도했던 NFT 관련 흐름에서 넷마블, 엔씨소프트, 카카오게임 등 기존 대형 게임주 CJ ENM과 같은 대형 컨텐츠 그리고 에스엠, JYP, YG 등 기존 엔터 업종에 아우르는 전체적인 확산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전략 작성한 전문가와 소통하고 싶다면? =>[클릭시 무료채팅방 입장]

작성: 증권 방송 이데일리ON "고수의 관심종목" 문자클럽 전문가

[최근 이슈 종목]
하이브(352820) 위메이드(112040) 네오위즈홀딩스(042420) 넷마블(251270) 엔씨소프트(036570)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이전글 : 고수의 관심종목 10월 29일 투자전략
다음글 : [이데일리ON] 노민정(그레이스) 전문가의 주식투자전략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팔아라!’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