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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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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여승재

방송일시 : 09.14 - 11:30~12:00 클럽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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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인된 상승 방향을 따라가는 "TG 모델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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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9월 14일 한발빠른 상승레이더 장전 시황
작성자 : 여승재작성일 : 2026-09-14조회수 : 399

안녕하세요


주말 뉴욕 증시 마감 시황을 밴드에 올려 드리며

https://www.band.us/band/102247233/post


8월 미국 CPI 결과 영향과 월요일 국내 증시 체크 포인트 정리해 드렸습니다.


주말 새로운 부담이 되는 소식이 올라 왔습니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속도 조절론’을 제시 했네요

여기에

샘 올트먼은 아모데이의 문제의식과 독립 평가자에게 내부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방안에 동의하면서 오픈AI도 유사한 조치를 도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일론 머스크 역시 공개적으로 아모데이의 주장에 동의를 했습니다.

주요 경쟁사들이 속도 조절 필요성에 동시에 공감한 것은 이례적이긴 한데요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제안한 3단계 대응책은

① 외부 평가자 상주
독립된 평가기관이 모델 완성 후가 아니라 훈련 과정부터 안전성과 이상행동을 점검

② 민주국가·기업 공조
미국 등 민주국가의 AI 기업들이 공통 안전기준과 성능개발 제한선을 마련

③ 국제 공조
중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가 사이버·생물학·자기개선 위험에 공동 기준을 적용

반대하는 의견도 올라 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는 AI 안전의 중요성에는 동의하지만, 소수의 프런티어 AI 기업이 안전기준과 규제 방향을 독점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

앤트로픽·오픈AI·구글 등이 안전기준을 직접 설계하면
막대한 자본과 컴퓨팅 인프라를 보유한 기업만 기준을 충족할 수 있고
스타트업과 오픈소스 진입은 어려워지며
결과적으로 규제가 기존 대형 기업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것

나델라의 입장은 안전규제 반대가 아니라 규제 결정권의 독점 반대, 업계 일각에서도 대형 AI 기업이 규제를 주도하면 ‘안전’을 명분으로 경쟁자를 차단하는 규제 포획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

투자 관점에서 이번 속도 조절 논쟁은

단기적으로는 모델 출시 지연과 투자 속도 둔화 우려가 반도체주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이미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투자와 GPU·HBM·추론 수요까지 사라지는 것은 펀더멘탈에 영향을 주는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AI 경쟁의 기준이 성능과 속도에서 보안·검증·통제·신뢰성까지 확대되는 과정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스닥100 선물 하락 출발을 했습니다만 추가 하락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9000지지선 체크 하겠습니다


국내 증시 개장 초반 변동성 예상이 됩니다만


투자 심리면에서 부담이 되는 이슈로 보셔야 하고 펀더멘탈 훼손으로 보고 대응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오늘부터 아침 공개방송은 다시 8시 30분 진행을 합니다.

많은 시청 기다리겠습니다.

밴드로 오시면 더 많은 도움이 되는 투자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and.us/band/102247233/post


시장대응 종목 대응 전략 기준 잡기 힘드시죠


평생 올바른 투자 원칙 기준을 만들어 가실 수 있는 기회를 준비 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글 : 9월 11일 한발빠른 상승레이더 장전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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