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6일(금·미국 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시황
■ 뉴욕증시 마감 요약
다우 -0.46% / S&P500 +0.31% / 나스닥 종합 +1.09% 필라델피아반도체 +4.21%
주간 기준으로는 나스닥 -3.4%, S&P500 -2.7%, 다우 -0.9%
전날 과도하게 급락했던 AI·반도체주에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가 반등했지만, 강한 고용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와 취약한 시장 상황으로 양봉 마감에는 실패하며 음봉 마감을 했습니다.
추세대 하단을 이탈하면서 24,838~25,098p는 저항으로 바뀌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 4주연속 하락을 했고 24,000p까지도 열려는 있지만 24,418p 지지를 보였고 가능한 빠르게 회복을 하지 못하면 추세적 하락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다음주 반등 여부와 반등 폭에 따라서 대응 기준 수정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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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지수 캔들 이중바닥 실패하면서 반등시 단기 저항이 늘어났습니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중기 상승 추세는 10월 2주 이후로 일단락 되었다고 봐야하며 새로운 추세 형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jpg)
■ 핵심 체크 포인트
나스닥은 전날 하락분의 약 5분의 1, 반도체는 약 3분의 1을 되돌렸습니다. 급락 이후 매수는 들어왔지만, 가격을 회복하면서 보유 물량을 줄이려는 매도도 상당했던 흐름입니다.
이번 반등을 투자심리의 뚜렷한 회복이라기 보다는 공매도 청산과 저가 매수에 따른 일시적 회복일 수 있다는 신중론이 나왔습니다.
변동성은 낮아졌지만 시장의 긴장은 높았습니다.
VIX는 28.18에서 25.64로 9.01% 하락했습니다. 다만 장중 저점 23.47에서 다시 올라 마감했고, 급락 전인 11월 4일 16.61보다 크게 높은 수준입니다.
고용지표가 반등에 제약 10월 비농업 고용은 16만 5천 명 증가, 실업률은 4.1%로 내려갔습니다.
시장 예상은 조사기관별 약 6만 5천~7만 명이었으므로, 예상보다 강한 결과였고 추가 긴축 부담을 높히면서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보도 시점 기준 약 77~78%로 상승했습니다.
지난 10월 31일 시황을 올려 드리면서 현재의 판단은 "방어를 우선" 한다 했습니다.
방어에 기본은 매수를 보류하는 것이고 보다 적극적인 대응은 주식 비중을 축소 하는 것입니다.
11월 1주 적극적인 방어 대응을 하지 못했더라도 최소한 매수는 자제하고 보류하는 대응이 적절했다고 하겠는데 11월 2일(월) 반등은 투자자로 하여금 경계심을 풀게 만들어놓고 목, 금 대응하기 어려운 폭락을 보였습니다.
11월 1주 2~4거래일 207,000원 지켜 내는지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을 드렸는데 4거래일이 되는 목요일 종가 207,000원을 지키지 못했고 금요일 장중 저가 175,300원(-13%)을 기록하고 종가 193,400원(-4.02%) 마감을 했습니다.이제 20만원부터 21만원 가격은 저항으로 바뀌었고 그 위로도 자잘한 단기 저항들이 만들어졌습니다. 따라서 저항을 소화하고 회복을 하려면 시간과 상황 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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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것 같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수익을 기대하고 수익을 내려면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시장 흐름을 파악하고 시장이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우호적인 업종, 섹터, 테마, 종목으로 따라가야 합니다.
무료 투자 정보, 꼭 필요한 투자 정보 밴드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and.us/band/102247233/post
11월 8일 저녁 9시 공개방송 많은 시청 기다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uWwbNx5qEQ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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