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 관심 종목] - The Prestige클럽 김성세 대표(제우스)
동사는 제지 전문 기업으로 인쇄용지, 백판지에서 골판지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국내 1위의 제지업체이다. 연간 135만 톤의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인쇄용지분야와 산업용지 분야에서는 점유율 1위를 지속유지하고 있는 선두업체이다.
그 동안 실적이 부진하던 자회사 한솔건설이 법정관리로 동사와 연결관계 종료됨에 따라 지분법 손실 감소하며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며 최근 종이 수요 허브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시장을 발판으로 세계시장의 공략을 본격화 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
세계 최대 제지시장인 중국은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진기지로 삼고 중국 내 영업망을 지속 확대하여 매출 규모를 늘릴 계획에 있다. 단기적 측면에서도 양호한 모습이나 중기적 관점에서의 관점에서 큰 수익도 기대해 볼만한 종목이다.
■ 한국금융지주(071050) [중기 관심 종목]- 성투사수익투자클럽 최하영 전문가(성투사) 현재 이동평균선의 정배열 이후 살짝 눌러주는 눌림목이 발생한 시점이므로 기술적 분석상에서 단기와 중기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올랐다는 판단이다. 금융주들은 시장 분위기 호전과 함께 수급이 유입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꾸준한 관심이 필요한 업종이다. 특히 금융주 중에서도 한국금융지주의 경우 매수세가 서서히 늘어나고 있어 단기대응은 물론 3분기 이후의 흐름을 염두에 둔 중장기 투자에도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 화우테크(045890) [단기 관심 종목] - 장로드주식부자클럽 장상훈 대표(장로드) 미래의 신성장 동력인 LED 관련 산업이 크게 활성화되길 바란다는 박근혜 전 대표의 발언으로 LED 테마가 서서히 박근혜관련주로 편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LED 관련 업종은 상반기 실적 저하로 조정이 나오면서 가격 메리트가 높아진 상황으로, 하반기 이후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고 있어 현재 저점 시그널이 포착되고 있는 업종이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역배열타법에 적용되며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다. 동사는 바닥 매집 형태를 보이며 낙폭과대 캐치법으로 봐도 현재 단기 낙폭에 따른 반등이 나올 시점으로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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