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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Daily 리포트 12월1일 시황/ 공략주(2)
작성자 : 주병선작성일 : 2015-12-01조회수 : 1,252 -
▲ 이데일리ON 주병선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드디어 한·중 FTA가 국회비준을 통과했다. 이제 거대한 중국시장에서 우리 기업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의 수출액은 25% 정도 되며 미국보다 많은 수치이다. 한·중 FTA 국회비준 통과로 우리나라 기업에만 일방적으로 유리하지는 않다. 중국기업이 역시 우리나라에 수출할 때 관세 인하혜택을 받는 기업이 많이 생길 수 있지만, 세계경기침체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에게는 작은 기회가 생겼다.

그러면 과연 어떤 업종이 수혜를 받을까? 우선 마니커(027740) 하림(136480), 동우 등 닭고기업체 수혜가 예상된다. 다 아는 바와 같이 지난번에 중국의 리커창 총리가 방한했을 때 우리 삼계탕을 중국이 많이 수입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으로는 두 자녀 정책수혜주인 보령메디앙스(014100), 아가방컴퍼니(013990) 같은 유아용품업체이다. 그동안 이런 유아용품업체들은 중국이 1년에 300만 명의 신생아가 태어난다는 뉴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상승하지를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본격적으로 주가 흐름을 지켜볼 때가 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우리나라에 상장된 완리(900180), 중국원양자원과 같은 중국기업을 주목하자. 그동안 이런 기업은 단지 우리나라 기업이 아니라는 이유로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못 받는 부분이 있었다. 그러나 완리는 실적도 좋고 사상 처음으로 배당도 한다고 한다.

이제 드디어 12월이 되었다. 1년의 마지막 달이다. 12월에는 미국의 금리 인상이 예정된 달이다. 수익 올리기가 만만치 않은 달이다. 이럴 때일수록 모멘텀이 확실한 업종과 종목으로 집중해야 할 때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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