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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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7-01-09조회수 : 8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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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지난주 마감한 뉴욕증시는 무역적자 확대에도 고용지표 개선이 호재로 작용하며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하였다. 11월 美 무역적자는 전월대비 6.8%증가한 452억달러를 기록해 달러강세와 글로벌 경기둔화가 수출감소에 영향을 준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달러강세 범위가 확대된다면 트럼프정부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12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자수는 15만6천명 증가하고 실업률이 4.7%로 집계돼 기대치에는 미흡했지만 시간당임금이 전년대비 2.9%증가한 26달러를 기록하며 고용시장 안정세가 유지된점이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특히 구글을 비롯한 대형 기술주들이 상승세를 이끌며 업종간 순환매가 이루어지고 있어 금주 환율변동성이 크게 확대 되지 않는다면 추가 상승여력을 보일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마감한 국내증시는 삼성전자의 어닝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코스피는 7.17포인트 상승한 2049.12포인트,코스닥은 1.20포인트 상승한 643.68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삼성전자 4분기 실적이 9조2천억원으로 발표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업황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는 확인으로 하이닉스를 비롯한 관련주들이 시장을 견인하였으나 여전히 매도세로 대응하는 기관의 수급부담이 추가 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하였다. 그레도 연초 자동차 업종이 순환매에 동참하며 순환업종이 확대되는 점은 긍정적으로 금주도 메이저 수급이 집중되는 업종별 순환매 흐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평화정공(043370) 한국금융지주(071050) 남해화학(025860) 만도(204320) 세아제강(00303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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