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안동균의 7월 3일 대응전략
작성자 : 안동균작성일 : 2019-07-03조회수 : 1,008 삼성전자


일본의 수출 규제 이슈에도 우리 증시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반도체, IT, 통신기기 관련 기업들이 의존도가 높은 부품들이 사실상 수급이 어려워지고 한·일 갈등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게 사실화되었지만 의존도가 높은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LG전자(066570)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크게 이탈하지 않고 보합권으로 잘 지지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반도체 관련 업종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된 것은 아니나 이슈에 비해 주가가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풍선효과로 반도체 가스 공습 제조장비에 공급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비엠티(086670)라는 제조업 종목이 상한가에 진입했으며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가 시장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

단, 일본의 추가 보복이 예상되는 관계로 다른 업종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 정확하게 여파를 예측하고 접근하자. 당분간 보복 관련업의 큰 하락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에서 관련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하면 넓은 관점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고려해보자.

[최근이슈종목]
동진쎄미켐(005290), 다날(064260), 에이치엘비(028300), KNN(058400), 좋은사람들(033340)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안동균"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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